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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사무실서 4차"…술판 벌인 경찰 SNS 사진 논란 2026-02-12 09:28:31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며 고인을 조롱하는 문구를 남겨 공분을 샀다. 게시물에는 "이게 뭔지 맞혀보실 분?"이라는 문구와 "앞으로 선지는 먹지 말아야지"라는 표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는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고인을 모욕하고 공권력을 훼손시켰다는 비판을...
카카오 "별도 동의 필수"…허위 정보 확산에 진화 나서 2026-02-11 19:51:00
오는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카카오는 기존 약관 중 '이용패턴을 기계적으로 분석하거나 요약하는 방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고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는 문구를 삭제하기로 했다. 다만 AI 기본법 시행을 고려해 '인공지능에 기반해 운용되는 서비스가 포함될 수 있고,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된...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2026-02-11 18:08:43
파급 효과가 컸을 겁니다. 지금은 건축물 사진만 찍고 떠나는 공간이 된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이미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시설을 철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부 콘텐츠를 재구조화해 인근 상권에 실질적 영향을 주도록 재편해야 합니다.” ▶시내버스·마을버스 운영 개선 방향은요. “구조 전반에 대한 재검토 ...
한진관광, 미쉐린 식당·피크닉·프라이빗 도슨트…'머무는 유럽' 즐겨요 2026-02-11 16:00:19
인증사진만 찍고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골목길을 거닐고 노천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즐기도록 충분한 자유시간을 확보했다. 이는 인솔자들이 현장에서 “고객들이 가장 행복해하는 순간은 여유롭게 현지인 삶을 엿볼 때”라고 입을 모은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보여주는 여행에서 ‘머무는 여행’으로 패러다임이...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나오더니…"경찰에 비대면 협조" 2026-02-11 08:26:34
게시물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A씨는 이후 해당 글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됐다고 사과했다가 다시 입장을 번복하는 등 게시물 삭제·게시를 반복했다. 이이경은 이와 관련해 A씨를 협박·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뭔지 맞혀보실 분?"…SNS에 '사망 사진' 올린 경찰 직위해제 2026-02-10 16:13:56
한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촬영한 현장 사진을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등의 문구와 함께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그는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 부적절한 문구도 함께 작성했다. 이후 스스로 해당 게시물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성...
공동현관 비번까지 '탈탈'…"쿠팡 개인정보 3,367만건 유출" 2026-02-10 14:18:49
신고하며 24시간 내 신고 규정을 위반한 데 대해 과태료 처분할 계획이다. 또, 과기정통부가 지난해 11월 19일 정보 유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쿠팡에 자료 보전을 명령했지만 따르지 않아 2024년 7월부터 약 5개월 분량의 웹 접속기록이 삭제되고 지난해 5월 23일∼6월 2일 애플리케이션 접속 기록이 사라진 데 대해서는...
'박나래 주사이모'가 올린 의미심장한 사진…'전'·'무' 2026-02-10 07:36:48
산다'를 겨냥한 듯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적었다. 이어 전과...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2026-02-09 21:39:14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찰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는 등 감찰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광명에서 발생한 한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한 A 경위는 촬영한 현장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이게...
"과장님 폰에 내 프사가…" 여직원 '하소연'에 회사 조치는?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9 13:46:00
개입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사진 등 개인정보를 공개했다는 사실만으로 이를 이용하도록 '동의'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어서다. 김승현 노무법인 시선 대표공인노무사는 "당사자가 원하면 사후적으로 삭제 요구가 가능할 것이고 해당 당사자는 회사에 그 이행을 요청할 수 있다"며 "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