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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전자발찌 스토킹 살인범죄 관련 감찰·엄정 조치" 지시 2026-03-16 15:37:50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더 있었다…"특수상해 추가 입건" 2026-03-16 12:41:55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이 남성 3명을 상대로 유사 범행을 저지른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약물 음료 피해자 3명을 더 확인해 김소영을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서초구와 강북구 등지에서 각각...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피해자 또 나왔다 2026-03-16 12:16:07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이 남성들을 상대로 비슷한 수법의 범행을 더 저지른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약물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추가 피해자 3명을 확인하고 김소영을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 피해자 3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사이 서울...
앤디김 "애틀랜타 스파 총격참사 잊지말자"…한인등 희생자 추모 2026-03-16 07:17:45
카운티 검찰은 롱에게 살인과 인종차별 혐의로 사형을 구형할 뜻을 밝혔다. 풀턴 카운티 법원은 롱에 대해 5년째 사전심리를 진행 중이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아시아계 정치인들은 총격 사건 5주기인 16일 조지아 주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희생자 추모와 인종차별 방지를 촉구할 예정이다. higher2501@yna.co.kr (끝)...
전자발찌 차고 전 연인 살해한 40대, 의식 흐려 조사 난항 2026-03-15 14:13:12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살인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58분께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가 탄 차의 창문을 깨고 범행을 저지른 A씨는 전자발찌를 끊고 자신의 차를 ...
보호장치 있었는데 또…남양주 '교제 살인' 비극 2026-03-14 16:02:11
해 4월 대구에서도 스토킹 피해 여성의 신고에도 피의자가 피해자 주거지에 침입해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울산과 대전 등지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스토킹, 교제 살인 혹은 살인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당국의 보호조치 대상이었으나 이러한 보호조치가 살해 의도를 가지고 접근한 피의자들을 막지는 못했다....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만취 승객…'폭행죄→살인미수' 송치 2026-03-13 18:31:34
폭행죄로 조사받았지만, 경찰은 폭행죄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께 아산시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70대 택시 기사 B씨의 얼굴과 복부 등을 무차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의식 잃을 때까지 '퍽퍽'…공포의 택시 승객 결국 2026-03-13 17:43:48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께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택시 기사인 70대 B씨의 얼굴과 복부 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만취 상태였던...
'여친 살해' 김레아 편지 공개…"욕이 아깝다" 분노한 이유 2026-03-13 16:07:28
용어가 통용될 정도로 데이트폭력이나 살인 등은 이별 통보 시점에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 상대의 연락을 차단하고 단둘이 만나지 않으며 공개된 장소에서만 만나는 것도 필요하다. 많은 피해자가 "나를 좋아해서 그렇겠지", "안 그러겠다고 했으니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고 참다가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알바생 연봉이 9000만원?…최저시급 4만4700원안에 '멘붕' 2026-03-13 14:47:58
이상 저임금 노동자를 살인적인 물가와 빈곤에서 구제하려면 임금 상승이 유일한 타개책이라는 주장을 골자로 한다. 해당 법안을 뜯어보면 모든 기업이 한 번에 최저 시급을 30달러로 올려야 하는 건 아니다. 기업 규모와 복지 혜택 제공 여부에 따라 인상 시기는 세밀하게 차등 적용된다. 500명 이상 직원을 고용한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