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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배임죄 폐지는…이재명 구하기 꼼수" 2025-09-30 17:50:16
경영하는 기업가와 오너(사주)들이 방만한 결정을 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안길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이 대통령이 재판받는 죄명이 배임죄가 아니라 절도죄나 살인죄였다면 민주당 정권은 절도죄, 살인죄를 없애버리겠다고 했을 것”이라며 “민주당 정권이 국민이 보호받는 시스템을...
"이란, 최근 9개월간 사형집행 1천여건…생명권 침해 심각" 2025-09-30 15:08:32
범죄나 살인죄 사례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안보 관련 혐의와 강간죄였다. 이란에서 사형집행을 당한 죄수들 중 최소 58명은 아프가니스탄인들이었고, 그 중 57명은 남성, 1명은 여성이었다. 유엔 전문가들은 마약 관련 범죄로 사형집행을 당한 이들이 최소 499명이며, 이는 2018년과 2020년 사이에 마약범죄 사형집행이...
배임죄 폐지에…野 "李 1명 때문에 국민 보호 시스템 부숴" 2025-09-30 10:56:18
절도죄나 살인죄였다면 민주당 정권은 절도죄, 살인죄를 없애버릴 것"이라며 "민주당 정권이 국민이 보호받는 시스템을 이재명 1명 때문에 부수고 있다"고 했다. 앞서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TF)' 당정 협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배임죄 폐지를...
대만서 살인죄로 19년 복역한 60대, 32년 만의 재심서 무죄 2025-09-26 13:02:08
대만서 살인죄로 19년 복역한 60대, 32년 만의 재심서 무죄 "고문받은 공범이 허위 진술"…형사보상금 15억7천만원 받을 듯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에서 살인 혐의로 19년을 복역한 60대 남성이 32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6일 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카드 맡겨놨냐"는 말에 아내 살해…60대男 징역 17년 구형 2025-09-19 12:49:40
검찰은 "살인죄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 생명을 빼앗는 행위로 어떤 방법으로도 피해를 회복시킬 수 없고 이 사건 범행은 계획범죄"라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 측은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 이후 자신과 피해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고 매일 자책하고 있다. 간경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며 선처를...
남수단, 미국서 추방된 멕시코인 본국 송환 2025-09-07 17:50:28
2급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외무부는 "남은 6명의 제3국 국적 추방자들의 본국 송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해당국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에 나서며 불법체류자 출신국이 송환을 거부할 경우 제3국으로...
임신 7개월 전처 잔혹 살해한 40대 징역 40년 확정 2025-09-04 12:00:07
“살인죄는 생명을 본질적으로 침해해 영원히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가하는 것으로,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중대 범죄”라며 “범행 당시 A씨의 심신 상태는 건재했고, B씨를 죽이겠다는 확정적 의사를 갖고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지적했다. 2심 법원은 양측의 항소를 기각했고, 대법원도 상고를...
영업시작 전 가게서 화장실 사용 막자…직원 마구 폭행한 50대 2025-08-28 15:20:11
또 "살해 의도가 있었는지 어떻게 아느냐"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객관적 증거를 토대로 당시 피고인이 피해자가 죽어도 상관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이어 "살인죄는 가장 소중한 가치인 생명을 빼앗는 중대한 범죄로 미수에 그쳤다 해도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재범 위험성도 높아...
남편 복부 흉기로 찌른 중국인 아내…집행유예 이유는? 2025-08-21 14:22:57
"살인죄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를 복구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이므로 그 범행이 미수에 그쳤다 하더라도 피고인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피고인이 부부 갈등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점, 피해자가 처벌보다 가정의 유지와 회복을 바라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잘못했습니다"…'5호선 방화범' 혐의 인정했다 2025-08-19 16:27:02
수단, 정황 등을 종합할 때 향후 다시 살인죄를 저지를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검찰에 따르면 원 씨는 자신에게 불리하게 나온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다 사회적 관심을 끌 수 있다고 판단해 대중교통인 지하철에서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씨는 또 범행 전에 휘발유를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