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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지현 검사, 안태근 상대 '성추행·인사보복' 손배소 패소 2021-05-14 10:00:27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과 인사 불이익을 당했다며 국가와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93단독 김대원 판사는 14일 서 검사가 안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낸 약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서 검사는 안 전 검사장이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시절...
[인사] 신영증권 ; DB금융투자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등 2021-03-31 17:41:08
박천홍▷대외협력실장 서지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승진▷선임연구위원 김정섭 마상진 이명기▷연구위원 김상효 김종인 박성진 최용호▷책임행정원 이정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부원장 조민수▷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장 최광남▷국가슈퍼컴퓨팅본부장 이식▷정책부장 최희석▷경영지원부장 송장헌▷기획부...
서지현 "안태근 무죄는 법리문제…추행·인사보복은 팩트" 2021-03-19 20:04:30
서지현 검사 측이 19일 "안 전 검사장의 무죄는 법리적 문제"라며 "강제추행과 보복인사는 명백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93단독 김대원 판사는 이날 서 검사가 안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을 열었다. 최근 안 전 검사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자 약 2년 반에...
서지현 "정의당 사건에 입장낸 적 없다" 강조하는 까닭은 2021-01-27 11:32:29
서지현 부부장검사가 "(나는) 정의당 사건에 관해 언급한 적 없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서 검사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인이나 개별 사건에 되도록 말을 아끼는 이유는 수회 썼으니 생략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날 서 검사는 여러 성폭력 범죄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것과 관련해 "대부분의 사건의...
"공황장애 다 나았나?" 비난에 서지현 검사 '#신고마쳤다' 2021-01-26 16:45:26
욕하는 자들이나 도찐개찐"라고 비판했다. 서지현 검사는 전날 글을 올리면서도 "또, 이글에 '박 시장 때는 가만히 있더니'라는 조롱 글이나 달리겠지"라고 예상했었다. 전날 서지현 검사는 "2018. 1. 29. 벌써 (본인이 미투를 한 것이)3년 전이다. 생각을 한번 정리해볼까 하던 중 어제 오늘의 뉴스들. 매번...
서지현 검사 "미투 3년, 변한 것 없다…성폭력 만연" 2021-01-26 16:41:40
성추행 폭로로 `미투(MeToo)`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48·사법연수원 33기) 검사가 `미투` 3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서 검사는 25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8년 1월 29일 벌써 3년 전이다, 1월만 되면 이유 없이 심장이 떨려온다. 마치 jtbc 뉴스 카메라를 처음 마주 대할 때처럼…"이라며 미투 3년을 돌아봤다. 그는...
박원순에 '침묵' 서지현, 김종철 성추행 터진 날엔 "성폭력 만연" 비판 2021-01-26 11:31:39
다만 서지현 검사는 26일 페이스북에 다시 글을 올려 정의당이 아니라 미투 3년간의 소회를 언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폭력 넘쳐나…사회 변한 것 없다"서지현 검사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2018년 1월29일 벌써 3년 전이다. 1월만 되면 이유 없이 심장이 떨려온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장혜영 의원이 김종철...
'미투' 서지현, 김종철 성추행 터진 날 입 열어…"사회 변한 것 없다" 2021-01-26 09:34:02
저질러 대표직에서 물러난 25일 입을 열었다. 다만 서지현 검사는 26일 페이스북에 다시 글을 올려 정의당이 아니라 미투 3년간의 소회를 언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폭력 넘쳐나…피해자에 대한 조롱과 음해 가해도"서지현 검사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2018년 1월29일 벌써 3년 전이다. 1월만 되면 이유 없이 심장이...
서지현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 없다"…윤석열 미담에 안하무인 여검사 등장 2021-01-01 00:02:08
서지현 검사는 "저는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이 없다"고 반박했다. 서 검사는 "검찰청 내 기이한(?) 행동은 모두 제가 한 일이라 음해되고 있지도 않은 일에 목격자도 있다고 한다"면서 "제가 무결한 인간이 아니고 아니라해도 믿지도 않겠지만 물어보는 분들이 많아서 굳이 말씀드린다"고 적었다. 직장별로 가입이 가능한 이...
'모란봉클럽' 벼랑 끝에서 살아남은 탈북민들의 생존 법칙 2020-10-25 14:22:00
'170명 고아들의 왕초'로 불렸다는 서지현 회원은 어릴 때 동생을 데리고 고아원에 들어간 이야기를 전했다. 아픈 동생의 몫까지 두 배로 일해야만 했던 그녀는 "일을 끝내지 못한 날에는 손이 퉁퉁 부을 때까지 맞기도 했었다"고 전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북한의 고아원 '영웅의 집'에서 170명의 배식을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