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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300% 급등'…증시 입성 2년차 이 기업, 큰형님 제쳤다 2025-08-06 16:29:52
7조9322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7조5339억원)을 제쳤다. 설화수·헤라 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아모레퍼시픽은 2006년부터 코스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이피알은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이 3277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10.8%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
[K뷰티, 불황을 넘다] ④세계누비고 주가뛰어…관세·C뷰티 부담 2025-08-03 06:01:05
대형 브랜드가 '설화수' '더후' 등을 내세워 급성장했다. 그러나 한한령 이후 수출길이 막힌 사이 중국 자체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시작한 중국법인 구조조정을 마무리했으며 LG생활건강도 중국에서 숨, 오휘 등의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는 등 중국 비중을 줄이고...
[K뷰티, 불황을 넘다] ②입소문 타고 북미접수…블루오션도 개척 2025-08-03 06:01:04
보고 있다. 주력 브랜드인 설화수(아모레퍼시픽)와 더후는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유행에 덜 민감하고, 매출 규모가 큰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입장이다. 대기업들은 K뷰티 인기를 이어갈 신사업에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월 국제전시회에서 삼성전자[005930]와 협업해...
K뷰티 호황에도 아모레만 웃었다…격차 커지는 뷰티3사 2025-08-02 18:26:38
대비 164% 증가했다. 럭셔리 부문에선 설화수 윤조 에센스, 아이오페 레티놀 등이 견조한 판매 흐름을 보였고 프리미엄 부문에서는 ‘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 ‘한율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 등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호응을 얻었다. LG생활건강은 ‘뷰티 적자’, 애경산업도 여전한...
[이번주뭘살까] 여름휴가철 행사 풍성…바캉스 용품·화장품 기획전 돌입 2025-08-02 07:00:01
통해 화장품 샘플 교환권을 배포한다. 랑콤과 에스티로더, 설화수 등 52개 브랜드에서 향수와 스킨케어 등 샘플 2만8천여개를 제공한다. 앱을 통해 '뷰티 컨설팅 및 진단 서비스'도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아베다에서는 1대1 두피 모발 진단 및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SK-2에서는 1대1 스킨케어 컨설팅 및 핸드...
아모레퍼시픽홀딩스 2분기 영업이익 801억원…작년 동기의 6.6배(종합) 2025-08-01 14:36:47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 따르면 국내 사업은 설화수와 프리메라, 아이오페 등 핵심 제품의 시장 대응력 제고 노력이 성과를 냈고, 멀티브랜드숍(MBS)과 온라인 채널에서 마몽드, 한율 등이 성장세를 보였다. 미쟝센과 일리윤, 해피바스 등의 기능성 제품 매출도 고성장했다. 해외사업은 서구권과 중화권 모두 몸집을 늘렸다....
신세계百, '바캉스 뷰티페어'…화장품 샘플 2만8천여개 배포 2025-07-30 06:00:07
샘플 교환권을 배포한다. 랑콤과 에스티로더, 설화수 등 52개 브랜드에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향수나 스킨케어 샘플 2만8천여개를 제공한다. 앱을 통해 '뷰티 컨설팅 및 진단서비스'도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아베다에서는 1대1 두피 모발 진단 및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SK-2에서는 1대1 스킨케어 컨설팅...
"1억이 2000만원 됐다"…주저앉은 주가에 개미들 '비명'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07-29 10:00:04
‘설화수’ ‘더후’ 등 고가 브랜드를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장했다. 설화수 한 브랜드 매출만 1조원에 달할 정도였다. 하지만 중국에서 애국 소비 바람이 불고, 미국 등에서 가성비 화장품이 뜨기 시작하면서 시장 환경이 바뀌었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두 회사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K뷰티 붐에도…아모레·LG생건은 왜 못 웃나 2025-07-27 18:27:15
‘설화수’ ‘더후’ 등 고가 브랜드를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장했다. 설화수 한 브랜드 매출만 1조원에 달할 정도였다. 하지만 중국에서 애국 소비 바람이 불고, 미국 등에서 가성비 화장품이 뜨기 시작하면서 시장 환경이 바뀌었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두 회사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희비 엇갈린 화장품주…신진 브랜드 '웃고' 전통 대장주 '울상' 2025-07-13 17:47:23
간판 화장품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설화수·헤라 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한 달간 4.94% 하락했다. 더후·오휘·빌리프 등을 보유한 LG생활건강도 4.63% 내렸다. LG생활건강 시가총액은 5조1462억원으로 최근 3년간 꾸준히 줄어 에이피알(6조3267억원)보다 작아졌다. K화장품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