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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경직된 규제 풀어 성장에 모든 초점 맞춰야" 2026-01-02 17:53:03
총리는 “기업들의 성과가 전 국민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고 규제를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열자" 증시 활황에도 축배 대신 위기감…수출·혁신이 마중물 역할 기대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4309.63)를 새로 쓴 날이었지만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경제계 신년...
킨텍스, 이민우 대표 체제 돌입 2026-01-02 17:52:18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표는 취임식에서 "킨텍스는 제3전시장과 앵커호텔, 주차복합빌딩 건립을 앞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앞으로 3년이 도약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규모 투자와 글로벌 경쟁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돌파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기업들이 적시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성장을 통해 시장의 활력을 이끌어 낸다면 다시 한번 우리 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대전환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올해...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이달 중순 추가 공급대책" 2026-01-02 17:39:46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며 “공공이 공급의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노력을 다해달라”고 했다. 특히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국토부와 LH 합동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인허가, 보상, 착공 등 모든 주택공급 단계를 점검하는 현장 밀착형 집중 관리...
S&P "한국판 배당귀족지수 개발 검토" [미다스의 손] 2026-01-02 17:25:30
따라 성과의 희비가 엇갈리죠. 이를 섞어서 투자에 활용한다면 변동성은 줄이고 장기적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 대입해보자면, 2023~24년 활황이 이어지면서 모멘텀 투자의 성과가 좋았죠. 2025년은 그만큼의 상승을 얻지 못했고,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대행 체제로 깃발 올린 기획처…첫날부터 예산집행 속도전(종합) 2026-01-02 17:25:00
예산·기금의 편성·집행·성과관리, 민간투자와 국가채무에 관한 사무를 맡는다. 초대 장관 후보자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됐다. 장관 취임까지 임기근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으로 조직을 이끈다. 임 대행은 현판식에서 "국민 여러분께 세 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한다"며 "첫째, 초혁신 경제를 구축하고...
이랜드, 유통·식품 분리 개편…채성원·황성윤 대표 선임 2026-01-02 17:14:55
환경에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유통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트렌드에 본격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황 대표가 총괄하는 식품 부문은 슈퍼마켓 킴스클럽, 식자재 유통사 팜앤푸드, 외식 사업 이랜드이츠를 담당한다. 식품 부문은 유통과 외식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단위 기술이전 성과를 낸 업체들이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미국의 글로벌 제약사인 일라이릴리와 난청치료제 개발을 위한 최대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18일 상장 당일에만 공모가(2만2500원) 대비 세 배 이상 급등한 9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임드바이오 역시...
에이피트바이오, 한용해 전 HLB CTO 공동대표 영입…“기술이전·투자 유치 가속” 2026-01-02 17:11:29
사업개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에이피트바이오는 이달 중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한 대표를 사내이사 및 공동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 한 대표는 오는 5일부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공동대표 체제에서 윤 대표는 연구개발(R&D)을 총괄하고, 한 대표는 글로벌 기술이전, 투자 유치...
[비즈니스 인사이트] 돈 들지 않는 경기부양책, 낡은 규제 없애자 2026-01-02 17:11:05
만들었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법을 정리했는가’를 물어야 한다. 영국의 ‘One-in, Two-out’(하나를 만들면 두 개를 없앰), 미국의 규제 비용 총량제처럼 규제 감축을 통한 사회적 비용 절감을 성과로 기록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법은 쌓아두는 유물이 아니다. 제때 치우지 않는 국가는 스스로 만든 그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