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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에 코인 낸 '그놈'들, 단순 유료 회원 아니라 성착취 범행자금 제공자 2020-05-06 17:37:59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뿐 아니라 아청법상 음란물제작·배포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이날 기소했다. 검찰은 조씨와 강씨를 포함한 조주빈 일당 36명의 범죄단체조직죄 혐의를 인지해 수사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박사방에 범행자금을 제공하면서 피해자 물색과 유인, 박사방 관리 및 홍보, 범죄수익금 인출 등 범행에 적극...
검찰, '부따' 강훈 11개 죄명 구속기소 2020-05-06 14:05:53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아청법상 음란물제작·배포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이날 기소했다. 검찰은 조씨와 강씨를 포함한 조주빈 일당 36명의 범죄단체조직죄 혐의를 인지해 수사 중이라고도 밝혔다. 박사방에 범행자금을 제공하면서 피해자 물색과 유인, 박사방 관리 및 홍보, 범죄수익금 인출 등 범행에 적극...
김아중, n번방 사건에 충격…"아동 성착취 용납하지 않습니다" 캠페인 앞장 2020-04-27 09:37:24
대해 문제제기하고 법 개정을 위해 아청법 개정 공동대책위원회와 함께 국민 청원을 진행하고 있다. 김아중은 최근 일어난 n번방 사건을 접하고 아동의 피해 사실에 마음 아파하며 이같은 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아동 성착취 반대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나섰다. 김아중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성착취 피해 아동의...
"잠입수사로 디지털 성범죄 사범 잡는다…성범죄 모의만 해도 처벌" 2020-04-23 12:00:08
만들 계획이다. 그동안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에 따라 아동 음란물 소지 행위는 처벌할 수 있었으나, 성인 성착취물 소지의 경우 별다른 처벌 근거가 없었다. 정부는 처벌 수위를 대폭 높이는 방향으로 기존 법체계도 손볼 계획이다. 정부는 디지털 성범죄 제작 행위의 법정형량을 높이고, 수사단계에서부터 사안이 중...
미성년 대상 성범죄 엄벌, 檢·法 의지에 달렸다 2020-04-15 17:40:34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에는 아동음란물을 제작·배포·소지한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규정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 지난 1월 서울 소재 검찰청의 A검사는 메신저를 통해 아동음란물을 시청만 하고 컴퓨터 등에 별도로 저장하지 않은 B씨에 대해 아청법상 음란물 소지죄를 적용해 유죄를 이끌어냈다. 어떻게...
조주빈 형사 30부에 배당…공범 공무원 천모씨와 같은 재판부 2020-04-14 18:28:55
지난 13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위반 등 14개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 사건이 형사합의30부에 배당됐다. 형사합의30부는 성범죄 사건 전담 합의 재판부다. 법원 사건배당은 통상 무작위 전자배당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씨의 재판이 시작되면 이미 기소된 공범 강씨와 이모군의 사건과 분리 혹은 병합할지...
[로앤비즈-취재수첩] 미성년 대상 성범죄 엄단, 결국 '의지' 문제였다 2020-04-14 14:46:56
법규정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에는 아동음란물을 제작·배포·소지한 행위 등에 대한 벌칙규정만 존재할 뿐, 시청과 관련한 조항은 없다. 하지만 n번방 사건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전인 지난 1월. 서울 소재 검찰청의 A검사는 아동음란물을 메신저를 통해 시청만 하고 노트...
[로앤비즈-이주의 법조인] 조주빈 수사 이끈 유현정 부장검사 2020-04-13 18:08:57
3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지난달 26일 조주빈을 처음으로 소환조사한 이후 박사방 사건으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 대책도 세웠다. 13일에는 조주빈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위반 등 14개 혐의로 구속기소해 재판에 넘겼다. 안효주...
조주빈 '박사방' 38개 넘는다…14개 혐의로 기소 2020-04-13 17:59:23
있다. 조씨에게 적용된 혐의 가운데 형량이 가장 무거운 것은 아청법상 아동 음란물 제작으로, 법정형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 유기징역’이다. 조씨는 지난해 10월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피해자 A양을 협박한 뒤 다른 이를 통해 A양 강간미수를 하게 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檢 '성착취 영상물' 칼 빼든다…주범에 최고 무기징역까지 구형 2020-04-09 14:49:23
이 같은 범죄군에 대해 기존의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 등의 처리기준보다 한층 강화된 처벌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검찰은 먼저 제작 사범의 경우 "가담 정도를 불문하고 전원 구속하고, 주범은 징역 15년 이상 또는 죄질에 따라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까지 구형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적 범행인지 개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