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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법부 멈춰세운 巨野…與 "이재명 방탄 위한 폭거" 2023-10-06 18:05:36
24일 김명수 대법원장 퇴임 이후 대법원은 안철상 선임 대법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대통령실이 새 후보자를 지명해도 국회 일정에 맞춰 인사청문회, 표결 등의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기 때문에 사법부 수장 공백 사태는 적어도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사법부의 주요 기능은 대부분 멈출 가능성이 크다. ...
신임법관 임명장에 '권한대행' 직인…대법원장 공석에 사법행정 '삐걱' 2023-10-05 19:03:42
임명장 하단에는 ‘대법원장권한대행 대법관 안철상’이라는 문구와 직인이 찍혔다. 대법원은 지난달 24일 김명수 대법원장 퇴임 이후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국회 인준이 늦어지면서 권한대행체제로 전환했다. 권한대행은 대법관 중 선임인 안 대법관이 맡고 있다. 사법부 수장 자리가 비게 된 건 1993년 ...
택시 끼어들자 '끽' 멈춘 버스…넘어진 노인 사망·기사 '유죄' 2023-10-01 16:42:04
대법원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구체적 주장 없이 단순히 사실관계를 다투는 취지의 주장은 적법한 상고 이유가 되지 못한다"며 60대 버스 기사 김모 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금고형은 교정시설에 수용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노역을 강제 받지 않는 형벌이다. 재판부는 80시간의...
대법원장 30년 만에 공백사태…전원합의체 선고 차질 불가피 2023-09-25 18:08:25
따라 안철상 대법관이 이날부터 대행을 맡았다. 대법원장 권한대행 체제는 1993년 김덕주 대법원장이 부동산 투기 문제로 사퇴해 최재호 대법관이 2주간 대행을 맡은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국회는 19일부터 이틀간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열고 이날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국회 올스톱…대법원장 공백 불가피 2023-09-22 18:16:42
대법관인 안철상 대법관이 대법원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이마저도 통과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로 민주당 내에서 이 후보자의 부결 기류가 강해진 탓이다.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가결 요건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으로 민주당이 반대하면 통과가 불가능한 구조다. 임명동의안이...
문준용, '지명수배' 포스터 손배소 승소…700만원 받는다 2023-09-12 14:44:41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문씨가 정 전 대변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지난달 31일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이란 형사 사건을 제외한 대법원 사건에서 원심판결에 중대한 법령 위반 등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 ...
근로시간 계산 가능한데 포괄임금계약…대법 "인정 안돼" 2023-08-23 10:46:25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A씨 등 근로자 22명이 B사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최근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 등은 2004년부터 2017년까지 폐기물 처리 업체인 B사에서 근무했다. 이들은 B사와 연장·야간·휴일근로 등이 미리...
수지 기사에 '국민호텔녀'…8년 만에 모욕죄 인정됐다 2023-07-27 12:40:13
만에 벌금 50만원을 확정받았다. 27일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의 재상고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2015년 10∼12월 한 온라인 기사 댓글로 '언플이 만든 거품. 그냥 국민호텔녀', '영화 폭망 퇴물 수지' 등의 표현을 적어 수지를...
수지에 "국민 호텔녀" 악플…8년만에 벌금형 2023-07-27 12:29:31
쓴 누리꾼이 8년간의 재판 끝에 벌금형을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27일 확정했다. A씨는 2015년 10∼12월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수지 관련 기사의 댓글란에 '언플이 만든 거품, 그냥 국민호텔녀', '영화...
대법 "노조가 CCTV 가려도 된다"…화재·도난 어쩌나 2023-07-17 17:57:23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국금속노조 타타대우상용차지회 노조원 3명에게 유죄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전주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회사 측의 CCTV 설치·운영은 업무방해죄의 보호 대상”이라면서도 “피고들의 행위는 기본권 침해를 방어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