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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과 커플인 줄 알길래"…박천휴, 토니상서 '싱글' 밝힌 이유 2025-06-24 15:35:01
윌 애런슨과 대본 쓰듯이 소감을 썼다면서 "다들 우리가 커플인 줄 알더라. 윌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나만 싱글이다. 이것 때문에 혼사가 막히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한 건데, 이렇게 파장을 미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시상식 뒤풀이 파티에서 다들 '아 유 스틸 싱글?(아직...
토니상 6관왕 '어쩌면' 박천휴…"트로피 보며 아침밥 먹었다" 2025-06-24 14:50:42
애런슨이 공동 작업한 작품이다. 2014년 구상을 시작해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2016년 국내 초연을 거쳐 2024년까지 총 다섯 시즌 공연했다.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은 작품 구상 초기부터 현지화를 염두에 두고 접근했다. 2016년 뉴욕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2020년 애틀랜타 트라이아웃 공연을 지나 2024년 11월 뉴욕...
윌휴 콤비가 창작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휩쓸다 2025-06-19 15:55:54
윌 애런슨과 박천휴 콤비의 시작이 DIMF를 통해 이루어졌고, 이들이 함께 성장하며 세계적인 성공에 이른 지금, 우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창작자의 ‘첫 만남’과 ‘첫 무대’를 만들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윌 애런슨은 특히 DIMF와의 인연이 깊다. 그는 2008년 제2회 DIMF 창작지원작 ‘마이 스케어리 걸’의...
세계무대 휩쓴 K창작뮤지컬…대구 달군다 2025-06-18 18:32:20
애런슨(작곡)과 박천휴(작사·극작) 콤비가 DIMF 창작지원작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고 성장한 것이 알려지면서 올해 DIMF 예매 열기가 높다”며 “MZ세대 관객을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창의성이 뛰어난 창작지원 작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DIMF 창작지원사업은 대본과 음악만으로 작품을 심사해...
'토니상 수상' 박천휴 "마라톤 같았던 여정, 뿌듯한 마무리" 2025-06-13 15:38:32
'어쩌면 해피엔딩'은 박 작가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미국인 작곡가 윌 애런슨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작품이다. '어쩌면 해피엔딩'을 비롯해 '번지점프를 하다' '일 테노레' '고스트 베이커리' 등을 탄생시킨 두 사람은 뮤지컬계 대표 콤비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4...
[단독] 토니상 6관왕 박천휴×윌 애런슨 콤비…2012년 DIMF 창작지원작으로 첫 호흡 2025-06-10 22:57:39
윌 애런슨(작곡)과 박천휴(작사/극작) 콤비는 DIMF창작지원사업에서 발굴된 작품인 의 2012년 공연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며 뮤지컬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켰고 이후 두 사람의 협업은 까지 이어지며 브로드웨이에서 찬란한 결실을 맺었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세계 무대에서 한국 창작뮤지컬의 성과가 인정받는 이...
'어쩌면 해피엔딩' 성공 뒤엔 우란재단 있었다 2025-06-10 18:11:13
애런슨 작곡가의 재능과 노력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창작진도 다른 도움 없이 무대를 올리긴 어려운 법. 잠재력이 있는 두 창작자를 알아보고, 이들의 작품이 무르익을 때까지 든든한 지원을 이어간 ‘숨은 공신’ 우란문화재단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우란문화재단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모친인...
‘어쩌면 해피엔딩’ 성공 뒤엔 우란문화재단의 든든한 지원 있었다 2025-06-10 16:35:57
애런슨 작곡가의 재능과 노력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창작진도 다른 도움없이 무대를 올리긴 어려운 법. 잠재력이 있는 두 창작진을 알아보고, 이들의 작품이 무르익을 때까지 든든한 지원을 이어간 '숨은 공신' 우란문화재단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우란문화재단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로봇 순애보, 뉴욕 심장 울렸다…진짜 해피엔딩된 '어쩌면 해피엔딩' [영상] 2025-06-09 17:41:27
윌 애런슨과 박천휴, 이른바 윌휴 콤비는 영어, 한국어 두 언어로 동시에 대본을 쓰고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구성한다. 영어 대본은 공동 집필하고 애런슨 작곡가가 작곡을, 박 작가가 한국어 가사를 맡는 방식이다. 서로 다른 문화를 지닌 두 사람이 만들어낸 이야기는 단순한 번역을 넘어 브로드웨이 정서에 맞는 언어와...
"10년간 서울·뉴욕 오가며 작업…韓·美 정서 모두 녹여내" [영상] 2025-06-09 17:40:42
뮤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작곡가 윌 애런슨과 함께 작사·작곡상 수상자로 호명된 직후 무대에 올라 이같이 소감을 말했다. 올해 토니상은 브로드웨이 공연·관객 수가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한 직후여서 더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다음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박 작가가 나눈 인터뷰의 일문일답. ▷한국 뮤지컬 역사에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