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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아니다"…73세 푸틴, 또 얼음물 입수 2026-01-20 09:54:40
러시아 정교회 주현절을 맞아 올해도 얼음물 입수 행사에 참여했다.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은 매년 그래왔듯이 전통에 따라 몸을 물에 담갔다”고 밝혔다. 정교회 주현절은 매년 1월 19일로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날이다. 러시아에서는...
산천어 '얼음 낚시' 구멍에 빠진 휴대폰…"뜰채로 낚았다" 2026-01-19 17:56:25
잡는 얼음 구멍까지 미끄러져 쏙 들어갔다. 이내 A씨는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친구들을 쳐다보기만 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에 따르면 화천산천어축제가 열리는 화천천의 수심은 2m다. 어두워 바닥이 잘 보이지 않는 2m 깊이의 화천천에 휴대폰이 빠진 것. 이후 A씨는 화천산천어축제에 상주하고 있는 '낚시 도우미'...
한중 FTA 2단계 협상 개시…'시장 개방' 유혹 뒤엔 '경제 안보'의 덫 2026-01-19 15:47:55
“얼음은 하루아침에 녹지 않는다”는 발언이 현실을 반영한다는 분석이다. 중국은 최근 한국인에 대한 비자 면제 조치를 확대하며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문화 안보'를 이유로 외국 콘텐츠에 대한 검열의 칼날을 더욱 세우고 있다. 중국 정부의 한국산 게임 판호(版號·서비스 허가)...
"도로에 살얼음 끼면 사고 100건당 1.97명 사망…평소의 1.6배" 2026-01-19 11:08:48
살얼음 끼면 사고 100건당 1.97명 사망…평소의 1.6배" 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분석…승용차 제동거리 7배가량 증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겨울철 눈이나 비가 내려 도로에 살얼음이 낀 상태에서는 교통사고 치사율이 평소의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최근 3년(2022∼2024년)...
해외선 불법이라고?…'靑출신' 셰프 요리법에 술렁인 까닭 2026-01-19 09:03:17
도살시키는 방법만을 허용하고 있으며, 갑각류를 얼음이나 얼음물에 넣어 운송하는 행위도 금지한다.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는 '도살 전에 동물이 의식을 잃은 상태여야 한다'고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먹더라도 '불필요한 고통을 주지 말자'는 차원의 조치다. 동물보호단체 '갑각류를...
"트럼프 부정한 온난화 탓에 그린란드 가치↑" 2026-01-19 07:04:26
그 주변의) 해빙(海?·바다 얼음)이 녹으면서 그린란드에서 그(트럼프 대통령)가 추구하는 경제 개발이 더 매력적으로 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는 국방 강화를 위한 그린란드의 전략적 입지 뿐 아니라 다이아몬드, 리튬, 구리 등 미개발 천연자원에도 주목한다. 지구온난화로 북극과 그 주변 얼음이 녹으면서 '자원...
"트럼프가 부정하는 지구온난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2026-01-19 00:53:10
그 주변의) 해빙(海?·바다 얼음)이 녹으면서 그린란드에서 그(트럼프 대통령)가 추구하는 경제 개발이 더 매력적으로 됐다"고 지적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의 전략적 입지와 더불어 다이아몬드, 리튬, 구리 등 그린란드의 미개발 천연자원에 주목하고 있는데, 지구온난화로 북극과 그 주변 얼음이 녹으면서 '자원...
[포토]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2026-01-18 19:18:28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얼음썰매, 아이스 봅슬레이,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오는 2월 1일까지...
[포토] 추위에도…열기 뜨거운 산천어 축제 2026-01-18 17:21:36
18일 강원 화천군에서 열린 ‘2026 화천 산천어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겨울 축제로 올해는 2월 1일까지 열린다. 화천=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尹, 굳은 표정으로 눈 깜빡이더니…징역 5년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06:22
굳은 표정으로 법정에 출석해 선고 순간까지 내내 얼음 같은 표정을 유지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가 1심 선고를 진행하는 동안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은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지 못하고 눈을 자주 깜빡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선고가 이뤄진 311호 법정은 취재진과 방청객 8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