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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해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도시들을 살펴보세요 2026-01-19 09:26:09
_ 열대우림과 문명이 만나는 지점 브라질 아마존 중심부에 위치한 마나우스는 광활한 열대우림 속에 자리한 대도시다. 리오네그로강과 솔리모에스강이 섞이지 않고 나란히 흐르는 '강의 합류(Meeting of the Waters)’는 이 지역의 상징적인 풍경이다. 도심에는 고무 호황기의 유산인 테아트로 아마조나스 오페라...
인도네시아, '대홍수 책임' 기업들에 4천억대 손배 소송 2026-01-17 20:08:44
재평가할 기회"가 됐다면서 "경제와 생태계 사이의 균형추가 경제 쪽으로 너무 치우쳐 균형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수십 년간 농업·광업 개발 등 과정에서 열대우림이 광범위하게 파괴됐다. 환경보존 스타트업 트리맵의 분석에 따르면 2024년 한 해에만 2천400㎢ 이상의 원시림이 사라졌다....
명상의 숲에 차려진 파인다이닝…숨겨진 우붓을 만나다 2026-01-15 16:42:56
열대 숲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신비로움 덕분이다. ‘발리의 심장’으로 불리는 우붓은 특유의 분위기로 전 세계 히피의 성지가 됐다. 명상하고 요가를 하며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떠나오는 곳.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그런 우붓에 파인다이닝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처음...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잘 익은 열대 과일과 초콜릿향을 잡을 수 있었다. 3~4년에 달하는 숙성 기간 때문이다. 보통 와이너리에서는 값비싼 ‘프렌치 오크통 사용’을 강조한다. 그러나 실버 오크는 ‘100% 미국산 오크통 사용’을 밝히며 정면승부에 나서고 있는 것. 그 때문인지 높은 산도와 보디감이 섞이면서 부드러운...
"3일 만에 100명 걸렸다" 공포 확산…'트럼프표 백신' 역풍 2026-01-12 14:28:06
피터 호테즈 베일러의대 국립열대의학대학원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2000년에 달성한 미국의 홍역 퇴치국 지위는 사실상 끝났고 우리는 지금 1980년대로 퇴보하고 있다”며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술을 사용하려는 정치적인 의지가 결여된 결과”라고 비판했다. 현지에서는 이번 홍역 유행을 시작으로 소아마비 등...
'푸바오 동생' 판다, 광주로 갈까… 우치동물원에 이미 벽화도 2026-01-12 07:34:35
중인 판다 사육 후보지는 열대조류관 앞 일대다. 현재는 나무가 심어진 산책 공간으로, 이곳 약 4300㎡를 활용해 판다 사육 시설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3300㎡인 에버랜드 판다월드보다도 약 1000㎡ 넓다. 공교롭게도 인근 야외 화장실 외벽에는 이미 '판다 그림'이 그려져 있다. 다만 해당 화장실은 판다가 올...
프라이빗 비치서 푸꾸옥 노을을 독점하다… 쉐라톤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2026-01-09 14:22:20
얼마 전 리노베이션을 마쳐 섬 특유의 열대 감성을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무드와 조화롭게 녹여냈다. 부드러운 트로피컬 톤의 패브릭과 러그, 맞춤형 가구를 사용한 로비는 활기로 가득하다. 반면 객실은 편안한 아이보리·도브 그레이 톤의 벽면, 블론드 우드의 파케트 바닥, 두툼한 러그로 차분하면서 여유로운 분위기다....
'한파 피난처' 식물원·찜질방, 새해부터 문전성시 2026-01-02 17:45:08
나서기도 했다. 2일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열대 식물을 보며 시간을 보내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로 평년 기온(영하 5.5도)을 5도 넘게 밑돌았다. 이번 한파는 대기 상층에 영하 35도 안팎의 찬 공기가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발생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찜질방과...
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지중해 수온 올라가며 재배작물 변화…"伊요리 문화 바뀔 수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기후 위기가 불러온 기록적인 폭염 탓에 레몬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주력 작물이 바뀌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시칠리아 농가는...
잠들지 않는 숲으로의 초대, 반얀트리에서 경험한 또 다른 싱가포르 2025-12-29 08:17:57
아래를 자유롭게 오간다. 338개 객실은 열대우림의 생태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바닥층부터 우듬지까지의 층위를 건축으로 풀어냈고, 어퍼 셀레타 저수지 위에 둥지처럼 놓인 24채의 트리하우스는 리조트의 상징으로 꼽힌다. 특히 24채의 트리하우스는 만다이 리조트에서도 상징적인 건물이다. 각 객실에 맞춤한 테라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