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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 환영하는 시민 잡아라"…휴대폰 뒤지고 불심검문도 2026-01-08 09:48:37
도심 곳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대중교통 버스에 난입해 승객들의 휴대전화를 무작위로 뒤지고 있다. 현지 인권단체 '휴먼 칼레이도스코프'의 가브리엘라 부아다 대표는 "보안군이 시민들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왓츠앱 메신저를 열고 '침공', '마두로', '트럼프' 같은 키워드를 검색한다"며...
도시 행정 · 생활 중심지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관심 꾸준 2026-01-08 09:41:22
도심 중심부에 위치하며, 행정 · 업무 시설과 교통 · 상업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도심 중심 입지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행정타운 인접 지역은 안정적인 배후수요는 물론, 주거 선호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높게 형성돼 있다. 실제로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인천 행정타운의...
EU·메르코수르 FTA 임박…뿔난 유럽 농민들 다시 거리로 2026-01-07 19:03:01
EU 집행부에 분노를 쏟아냈다. 당시 성난 농민들이 알감자를 던지고, 타이어 등을 불태우며 경찰과 격렬히 충돌했고 진압 경찰은 이에 물대포와 최루탄으로 저지하며 EU 본부가 있는 브뤼셀 도심에서는 큰 혼란이 빚어졌다. EU는 메르코수르와 FTA 체결을 위한 막판 조율 작업 등을 위해 7일 임시 농업 장관회의를 연다....
소상공인 부가세 납부기한 늦추고 간이과세 적용대상 늘린다 2026-01-07 10:00:01
이러한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 민생지원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국세청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약 124만명의 올해 부가세 신고분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 연장키로 했다. 대상자는 2024년 연간 매출액 10억원 이하 제조·건설·도매·소매·음식·숙박·운수·서비스 8개 업종으로, 작년 1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단계 18조원, 운영 단계 495조원), 고용 창출과 소득유발효과는 각각 146만 명, 70조원으로 예상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 부지에 대규모 개방형 도심 숲, 전시·문화시설, 옥상정원 등 시민 여가 공간을 대폭 확충한다”며 “GBC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업무·상업시설 등을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교통 시설도 마련된다. 작년 8월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 사업자가 40년간 운영하는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을 놓고 협상하고 있다. 이르면 상반기 실시협약...
현대차그룹, 2031년 ‘삼성동 GBC' 시대 연다 2026-01-06 17:40:55
10조 5500억 원에 낙찰받으면서 105층짜리 초고층 빌딩 1개 동을 세우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지만, 군사 작전상 문제와 건설비 등을 이유로 지난 5년간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 : 추가 협상이 완료돼 사업이 본격 착수하게 됐습니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3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건축심의,...
현대차 GBC 공사 재개…49층 삼둥이 타워 들어선다 2026-01-06 10:01:00
원으로 추정되며, 고용 창출은 약 146만 명, 소득 유발 효과도 7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추가 협상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 부지에 대규모 개방형 도심숲, 전시·문화시설, 옥상정원 등 시민 여가 공간을 대폭 확충한 새로운 랜드마크 건립을 계획했다”면서 “장기간 표류한...
부촌의 상징 ‘3.3㎡당 1억’, ‘마래푸’도 가능할까[2026 재테크-부동산] 2026-01-06 08:44:49
성사됐다. 한강조망이 가능한 흑석동 아크로 리버하임 59㎡는 25억5000만원, 84㎡도 34억6000만원에 손바뀜되며 국민평형도 3.3㎡당 1억원을 넘겼다. 각종 규제에도 ‘탄탄한 실수요’ 여전 마용성은 흔히 ‘대기업 맞벌이’로 상징되는 고소득의 젊은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알려져 있었다. 한...
당진시, 전통시장 철거 및 재정비 본격화 2026-01-06 07:00:03
3층 규모로, 1층 상점가와 2~3층 병·의원, 체력단련시설 등을 배치해 생활 밀착형 기능을 강화한다. 시는 총 58억원을 투입해 철거 기간 중 임시시장을 조성하고, 영업을 종료하는 상인 76명에게는 영업손실 보상금을 지급했다. 시는 사업 부지 내 국유지 매입을 마무리한 뒤,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 공사에 들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