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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먹을 때도, 빨래방서도…이들 편지엔 늘 '왜'가 있었다 2025-10-16 16:26:53
다만 사회가 문과·이과로 나누는 분위기가 있어 그런 호기심을 가로막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이 ‘과학책’으로 분류되는 건 조금 반대예요. 일상에 이미 스며 있는 과학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거든요. ▷김 교수님은 “물리에는 인간이 없지만, 모든 것에서 인간을 봐야 한다. 물리를 알려면 물리학자의 삶을...
[커버스토리] 한달 남은 수능, 어려워진다는데… 2025-10-13 10:01:02
또한 수능 응시 과목과 관계없이 문·이과 통합 선발을 하는 대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려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숙명여대 등 일부 대학은 정시 자연계열 지원 때 수학과 탐구 과목 지정을 폐지하기도 했습니다. 학생 입장에선 응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겁니다. 탐구 과목은 사회·과학탐구에서...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전체 11만2364명 지원…전년보다 22% 줄어, 정원축소·사탐런 영향, 안정·하양지원 두드러져 2025-09-22 10:00:15
과탐에 응시한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수시 수능최저 충족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수험생들이 상당한 불안감을 느끼게 된 이유 또한 주요한 배경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수능에서 사탐을 1과목 이상 접수한 수험생은 77.3%(53만1951명 중 41만1259명)로 2022학년도 통합수능...
MBTI 안 믿는 물리학자…토정비결 보는 천문학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0 10:55:29
쉽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문과·이과를 자꾸 나누는 게 밈처럼 돼 있어서, 오히려 그런 구분이 마음의 벽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이 '과학책'으로 분류되는 건 조금 반대예요. 그냥 일상에 원래 과학이 스며들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김=주위에 별난 과학자들이 워...
유정수 도호쿠대 교수 "재일동포, 日리사이클링 업계서 큰 족적" 2025-09-17 07:00:02
응모해 들어온 도호쿠대 국제문화연구과는 문·이과 통합 연구를 하는 단과 대학원이다. 그는 재활용 산업을 연구하면서 재일동포들과 폐기물 리사이클 업체의 오랜 관계를 알게 됐다고 한다. 이를 별개로 연구한 결과는 '정맥산업 속의 재일동포의 존재…소중한 이웃'(박영사 출간)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한국에서...
'의대 가고 싶어요' 난리인데…SKY 의대 수시 경쟁률 '뚝' 2025-09-12 15:55:05
하향 안정 지원을 한 것으로 해석했다. 이과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심화하면서 과탐을 선택한 의대 지원자들이 최저 기준을 맞추지 못할까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도 맞물렸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모집 인원이 큰 폭으로 줄어든 데다,...
올 수능 사회탐구 응시율 역대최고…'문과 침공' 막으려다 '사탐런' 가속 2025-09-08 17:25:38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과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이 학습 부담이 작은 사탐으로 갈아타는 ‘사탐런’ 현상이 극심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수능에 수험생 55만4174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도와 비교해 6.0% 늘어났다....
수능에서도 '사탐런' 광풍…사회문화 선택자 수, 화학Ⅰ의 10배 2025-09-08 14:04:04
부작용으로 돌아왔다고 지적한다. 정부는 이과생들이 높은 표준점수를 무기로 대거 인문계열 학과에 진학하는 ‘문과 침공’이 논란이 되자,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2025학년도 수능부터 사탐 2과목 응시자도 자연계열 학과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이 수능 선택과목 제한을 없애도록 유도하는 방식이었다. 그 결과...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상향 2회 이상" 93%…"하향 안한다" 45%…의대정원 축소, 사탐런에도 상향 지원 뚜렷 2025-09-08 10:00:13
상향 지원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과생이 인문계 학과로 교차지원도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과 수험생 중 인문계 학과 교차지원을 하겠다는 응답은 34.6%에 달했다. 교차지원 횟수와 관련해선 1회 교차지원이 59.6%로 가장 높았고, 2회 교차지원은 26.5%, 3회 교차지원은 10.6%로 파악된다. 6회 중...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강보합…현대차·기아·LG엔솔 '약세' 2025-09-08 09:19:33
외국이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68억원어치와 22억원어치의 주식을 사고 있다.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을 922억원어치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75억원어치를 현물 주식을 파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1.29%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도 0.55% 오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