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최고 등급 '플래티넘' 획득 2026-01-29 08:42:43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내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ESG 경영을 통해 책임 있는 CDMO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 대응 ‘범용 백신’ 글로벌 임상 1, 2상 착수 2026-01-29 08:38:16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바이오사이언스는 GBP511을 비롯해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조류독감 백신 등 주요 감염병 대응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중장기적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백신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더블유에스아이, 세계 최초 자궁거상 로봇 글로벌 특허 확보-스터닝밸류리서치 2026-01-29 08:31:28
로봇 출시도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에스아이는 2024년 제형변경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인트로바이오파마 지분 77%를 인수하며 제약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인트로바이오파마 연결 편입 효과로 제약 부문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큐리언트 아드릭세티닙, MD앤더슨서 ‘개별 환자 대상 IND’ 승인…치료 연속성 확보 2026-01-29 08:25:13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드릭세티닙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외에도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과 희귀 혈액암 임상을 진행 중이며, 혈액암 치료 이후 발생하는 주요 합병증인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적응증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HLB 자회사 엘레바, FDA 신약허가 신청 후 김동건 대표 선임 2026-01-29 08:20:14
거쳐 현재 HLB US 법인장과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대표는 “그동안 축적된 글로벌 사업과 재무,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엘레바의 상업화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약 허가 이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2026-01-27 20:02:56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의료체계 혁신 방안 등이 제시됐다. 심의위 위원장인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확충은 의대 정원 숫자만 늘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의사인력 확충을 위한 종합적인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수술 로봇 등 혁신 의료기기 시장 진출, 490일→80일로 단축 2026-01-26 13:48:02
식약처 의료기기안전국장은 "제도 개선을 통해 AI 등 혁신적인 신기술을 의료기기에 활용하는 업체가 시장 진입에서 겪는 어려움을 다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의료기술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치료기회를 제공하고 접근성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美, 단백질 권장량 두 배로 늘려…과다 섭취 땐 심혈관 건강 위험 2026-01-23 16:41:32
비해 심혈관 사망 위험이 73% 높았으며, 심근경색 위험은 5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영양·건강 및 노화 저널’에 최근 실렸습니다. 무작정 단백질 증량에 뛰어들기 전, 일상 식단이 이미 권장 임계치를 넘어서지는 않았는지 점검해야겠습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외과 과장은 “일본과 한국을 제외한 다수 국가에서는 전체 의사의 30% 이상이 외국 면허 소지자”라며 외국 면허자의 국내 활동 허용 방안에 대한 검토를 제안했다. 그는 또 “의사와 한의사의 협업 등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바뀔 경우 각 의대가 주요변화 평가를 실시해야 하는 점 등도 증원 과정에서 고려할 점으로 제시됐다. 별도의 증원 상한선을 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급격한 정원 변동에 교육여건 악화 등을 막기 위해 상한율을 10% 또는 30%로 놓고 증원 규모를 정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