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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뚫린 쿠팡…ESG 점수 이미 낙제점 2025-12-07 18:17:43
명에 달하는 고객 정보 해킹 사태로 물의를 빚은 SK텔레콤은 최근 KCGS 평가에서 사회 부문 B+를 받으며 작년(A+)보다 두 단계 낮아졌다. 쿠팡 사태는 SK텔레콤 때보다 피해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내부 통제 시스템 실패로 인한 것이어서 타격이 더 심각할 것이란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美 블프서 빛난 K뷰티…아마존 매출 상위 '싹쓸이' 2025-12-07 18:11:10
‘라로슈포제 더블 리페어 페이스 모이스처라이저’(22위) 정도였다. 업계에선 현지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K뷰티 브랜드가 반사이익을 얻었다고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IQ는 올해 미국에서 K뷰티 매출이 20억달러를 처음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크리스마스 겨냥 연말 한정판 제품 잇달아 2025-12-05 17:09:00
지켜주는 ‘캡슐 요정’ 콘셉트의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한정판 세트에는 아토베리어365 크림과 미스트 듀오가 포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도 산타마리아노벨라, 메모파리, 라부르켓 등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해외 브랜드의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를 선보였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스페인 '돼지 흑사병'에 수입 제한 조치 2025-12-04 17:26:15
등 스페인산 돼지고기를 섞어 쓰는 캔햄업체들은 재고 모니터링에 나섰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현지에서 수출이 막히기 전에 최대한 많은 물량을 출고하려는 농가가 많아지면서 수입단가는 오히려 소폭 떨어진 상황이지만 사태가 이어지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이베리코 즐겨 먹었는데 어쩌나"…30년 만에 '초유의 사태' 2025-12-04 15:39:03
스페인산 돼지고기를 섞어쓰는 캔햄업체들도 재고 관리에 나섰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현지에서 수출이 막히기 전에 최대한 많은 물량을 출고하려는 농가들이 많아지면서 수입단가는 오히려 소폭 떨어진 상황"이라며 "하지만 사태가 이어지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K뷰티 성지' CJ올리브영…외국인 관광객 쇼핑 1조원 2025-12-03 17:41:09
광주(71.6배), 부산(59.1배), 강원(57.9배)도 마찬가지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상권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타운 매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매장을 전국 각지에 구축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리브영은 향후 글로벌 관광상권을 집중 공략해 성장세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이것 때문에 한국 온다" 외국인들 열광하더니…'1조 대박' 2025-12-03 15:14:58
향후 글로벌 관광상권을 집중 공략해 성장세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각 국가별 명절과 K팝 콘서트 등 외국인 많이 오는 시즌에 발맞춰 주요 상권 내 매장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역직구 플랫폼 ‘CJ올리브영 글로벌몰’과의 연계를 강화해 중소 브랜드 수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무신사 매출 60% 쑥…유통가 '차이나 특수' 2025-12-01 17:28:47
주가는 6.5% 올랐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일본 점유율은 19%, 한국은 13% 정도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늘어나는 건 분명히 긍정적이지만 고가 제품을 대량으로 사들이던 따이궁(중국인 보따리상)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이선아 기자 claire@hankyung.com
'1세대' 토니모리의 부활…8년 만에 '2000억 고지' 눈앞 2025-12-01 17:26:29
아니라 아누아, 메디큐브 등 최근 K뷰티 붐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의 히트 제품을 수주해 생산 중이다. 실적 반등에 성공하면서 토니모리 주가도 상승세다. 1일 기준 토니모리 종가는 8290원으로, 올 들어 32% 올랐다. K뷰티 대장주 중 하나인 아모레퍼시픽(21.3%)보다 상승세가 가파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다이소서 대박 난 '5000원짜리 제품' 알고보니…"이 회사 거였어?"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2-01 16:22:43
아니라 아누아, 메디큐브 등 최근 K뷰티 붐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의 히트제품을 수주해 생산 중이다. 실적 반등에 성공하면서 토니모리 주가도 상승세다. 1일 기준 토니모리 종가는 8290원으로, 올 들어 32% 올랐다. K뷰티 대장주 중 하나인 아모레퍼시픽(21.3%)보다 상승세가 가파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