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영 전면에 나서는 8090 오너 20인…“해외파·경영전공 다수” [후계자들 8090 오너 시대] 2024-12-02 06:06:12
부친인 이웅열 명예회장이 60대 초반에 전격 은퇴하면서 30대에 부회장 자리에 올라 일찌감치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 부회장은 차세대 먹거리로 2차전지·수소·항공우주 사업을 낙점했다. 또한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적자를 내던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필름사업을 매각하고 코오롱글로텍의 자동차...
[사설] '인보사 무죄'에서 드러난 달라도 너무 다른 韓·美 대응 2024-12-01 17:46:19
판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2020년 7월 기소된 지 4년4개월 만이다. 인보사는 코오롱이 2017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당시 ‘연골세포’로 기재된 주성분이 실제로는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신장유래세포’였다는...
'인보사 사태' 재판부도 개탄…"美는 과학적 검증, 韓선 소송 남발" 2024-11-29 18:01:32
결과는 검찰의 완패로 끝났다.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법원은 검찰이 제기한 모든 혐의를 ‘증거 불충분’이라고 판단했다. 더 나아가 과학적 검증은 뒷전인 채 형사처벌에만 매달린 보건당국과 검찰의 대응을 이례적으로 비판했다. ○성분 조작 의혹 모든 혐의에 ‘무죄’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인보사 의혹' 모두 무죄…법원, 무리한 기소 일침 2024-11-29 17:58:17
기소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게 1심 법원이 혐의 대부분에 무죄를 선고했다. 2020년 7월 기소된 지 4년 만의 결정이다. 법원은 “검찰의 공소사실은 과도한 추론에 기반했다”고 지적하며 과학적 연구와 관련한 보건당국과 검찰의 기소 만능주의 행태에 일침을 가했다.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1심서 무죄 2024-11-29 13:25:10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전 코오롱 명예회장이 4년간의 재판 끝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식약처 허가 당시 기재된 성분이 다르다고 해서 실제로 제조·판매된 인보사가 다른 의약품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최경서)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약사법...
[속보] '인보사 의혹'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1심서 무죄 2024-11-29 11:07:21
조작 관련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68) 코오롱 명예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최경서 부장판사)는 29일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회장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67) 대표에게도 무죄가 선고됐다. 인보사는 사람...
이웅열 회장 "살맛 나는 세상 만들 '선행 씨앗' 뿌린다" 2024-10-30 18:30:14
원앤온리타워.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연단에 올라 인사말을 건네자 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행사는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이 연 ‘제24회 우정선행상 시상식’. 2018년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이후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 명예회장이지만, 이 행사만큼은 빠짐없이 참석하고...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에 '길작은도서관' 연 김선자씨 2024-10-30 11:00:08
연 김선자씨 이웅열 명예회장 "살맛 나는 세상 되는 데 힘 보태겠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제24회 우정선행상 대상에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며 소외 아동을 돌본 김선자(53)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렸다. 김씨가 2004년 전남...
父 최태원 손 잡고 신부 입장 안해…SK 3세 '파격 결혼식' 2024-10-13 19:18:30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초청장을 받았으나 사정상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자리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최태원·노소영, 나란히 혼주석에…재계도 축하행렬 2024-10-13 17:19:03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신랑 케빈 황씨와 신부 민정씨가 결혼을 기념하는 각자의 메시지를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지난 5월 재산분할 항소심 판결 이후 이혼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조우하며 하객을 맞았다. 당시 항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