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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노란봉투법 세미나 개최... 웨비나 성료한 광장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5 09:59:14
변호사(변시 6회)가 '쟁의행위 범위와 손해배상 책임 변화'를 발제한다. 이어 곽용희 한국경제 경제부 기자가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둔 기업의 현장 사례를 발표한다. 김린 바른 노무사는 기업의 실무적 준비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세션이 종료되면 바른 인사노무그룹장인 정상태 변호사가 질의 응답을 갖는다. 정...
출근길 또 어쩌나 '발 동동'…서울 시내버스 파업 언제까지 2026-01-13 20:34:27
쟁의 조정 절차 이후에도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동위원회가 중재에 나서는 회의다. 노사는 지난 12일에도 한 차례 사후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타협에 실패했고, 이후 파업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요청으로 다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갈등의 핵심은 상여금의 통상임금 인정 범위를...
서울 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파업...출근 대란 우려 2026-01-13 07:29:51
3시부터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동 쟁의 관련 분쟁 해결을 중재하기 위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조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에서는 64개사 394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7000대가 운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막중...
한파 속 '시민의 발' 멈추나…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늘 막판 조정 2026-01-12 09:02:10
노동쟁의와 관련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연다. 사후 조정회의는 조정 절차가 종료된 뒤에도 노사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때 노동위원회가 분쟁 해결을 중재하기 위해 여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지방노동위 조정위원들과 노사 대표가 참석한다. 버스노조는 지난해 5월 이미 쟁의권을 확보한 상태로 이후...
이민 가면 상속·증여세 안 내도 될까 2026-01-11 16:43:45
한 손에 쥐면서 공정거래, 금융규제, 개인정보보호 이슈가 동시에 걸리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유언대용신탁을 둘러싼 판결(조웅규 바른 변호사),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조필제 광장 변호사), 노란봉투법상 쟁의행위(박재우 율촌 변호사),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규제 강화(김현정 태평양 변호사)를...
어게인 2017? 미리 살펴보는 노란봉투법 분쟁 '6종 세트' 2026-01-06 16:57:07
관한 쟁점에 관하여, 쟁의행위라는 힘의 행사를 통해 그 뜻을 관철하겠다는 시도가 있었고, 이견이 있는 쌍방의 입장을 노동위원회 주재 하에 조정해보려는 쟁의조정 제도에 맞지 않았음에도 그 시도가 관철되었다. 이렇게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전운이 감돌고 있는 상황에서 묘한 기시감(旣視感)이 느껴지는데, 바로...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조합원은 쟁의행위 손해배상책임에 대해 노조 내 지위와 참여도에 따라 제한된 비율을 부담한다. 4. 문화·체육·관광 농어촌 인구감소지역(20개 지역) 을 여행하는 국민에게는 여행경비를 50% 환급해준다. 환급은 지역사랑상품권과 같은 지역화폐로 환급해준다. 환급 한도는 단체 20만원, 개인 10만원이다....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01 07:00:12
이날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은 '노동쟁의'의 정의를 근본적으로 확장한다. 오랜 기간 '경영권'으로 여겨졌던 영역에 노동조합이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이다.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라면 지금부터 이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3월의 어느 날 아침 교섭...
내일부터 최저임금 1만320원…'육아 10시 출근제' 도입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11:05:18
근로자 1인당 월 35만~45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저소득 장애인 구직자의 구직촉진수당 역시 월 60만원으로 인상된다. 노사관계의 틀도 달라진다. 2026년 3월부터 개정 노조법 2·3조가 시행되면서 원청의 사용자성이 확대되고, 쟁의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은 조합원별 참여 정도와 기여도에 따라 제한된다....
[새해 달라지는 것] 육아기 10시 출근…전기차 화재 피해 100억까지 보장 2025-12-31 09:00:07
있다. 노동쟁의 범위는 정리해고·구조조정 등으로 확대되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범위는 제한된다. ▲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 = 최저임금이 시간급 1만320원으로 오른다.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8만2천560원, 월 환산액은 215만6천880원(주 40시간·월 209시간 근무 기준, 유급주휴 8시간 포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