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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 오히려 좋아" 학습효과 본 개미 늘더니…'깜짝 전망' 2026-01-27 16:19:15
‘포모’(FOMO·소외 공포감) 심리에 과감한 빚투(빚 내서 투자)에 나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김 센터장은 “레버리지·빚투 비중이 높을 수록 작은 조정에도 공포 심리가 커지면서 강제 매도로 이어질 수 있다”며 “리스크 관리를 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아라/류은혁/박주연 기자
증시 흔들릴땐 실적주…파라다이스·삼양식품 '주목' 2026-01-27 10:06:18
저평가 종목을 눈여겨 보라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 김준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실적 모멘텀과 풍부한 유동성 등을 고려하면 코스피지수가 급격하게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며 "지수가 주춤할 때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 중심으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1년 새 400% 불기둥…눈길이 가는 '플래닛랩스' [핫픽!해외주식] 2026-01-27 08:00:01
수요가 강력하다"며 "플래닛 랩스가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웨드부시도 목표가를 20달러에서 28달러로 높였다. 씨티은행도 19달러에서 30달러로 상향했다. 지난달 첫 분석 개시 이후 한 달 만에 주가 전망을 올린 것이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대기 번호 암표까지 등장…대륙 뒤집은 '중국판 에르메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6-01-27 06:30:05
씨티은행 역시 최근 라오푸 골드의 목표주가 1119홍콩달러를 유지했다. 현 주가 대비 여전히 32%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 씨티은행은 설 연휴 기간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하며 올해 라오푸 골드의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45%, 57%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李대통령 믿고 "코스닥 3000 가즈아"…개미들 880억 '결단' 2026-01-26 10:49:11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은 남아있으나 지수가 5000선에 다가갈수록 반도체 이외의 업종에 관심이 옮겨갈 것"이라며 "반도체 이외 업종에서 상사자본재, 조선, 증권, 유틸리티 업종 이익 개선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속보]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5분간 매매 정지 2026-01-26 10:09:17
한국거래소가 26일 오전 9시59분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이에 따라 5분간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 효력이 정지된다.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이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하고, 코스닥 150이 3% 이상 상승 또는 하락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인사] 법무부 ; 국민대 ; KBS 2026-01-22 17:57:56
조아라▷전주지검 검사장 이정렬◎전보▷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차범준▷법무부 검찰국장 이응철▷법무부 법무실장 서정민▷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장동철▷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현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영빈▷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김형석▷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최영아▷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유도윤▷법무연수원...
"오천피도 싸다, 여전히 매력" VS "3개월새 1000P 급등해 과열" 2026-01-22 17:42:46
상고하저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상반기 코스피가 오버슈팅한 뒤 하반기부터 숨 고르기 양상을 보일 수 있다”며 “현금을 확보하면서 지수 하락 시 우량주를 분할 매수하는 것이 투자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조언했다. 조아라/류은혁 기자 rrang123@hankyung.com
'AI날개' 단 K인더스트리…18년 박스피 뚫고 반전 2026-01-22 17:36:53
후속 조치와 경제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국내 증시가 단기 이벤트 중심의 박스권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시장으로 전환하는 초입 단계에 있다”며 “정책의 후속 조치 등이 실제로 증시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선한결/조아라 기자 always@hankyung.com
코스피 5000 '터치'…K프리미엄 시대 2026-01-22 17:35:05
일본(16.31배) 유럽(16.37배) 등에 비해 낮다.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은 “‘코스피 5000 시대’는 자본시장이 정상화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된 결과”라며 “가업 승계를 가로막고 증시 활력을 떨어뜨리는 상속세를 개편하는 게 남은 과제”라고 말했다. 맹진규/조아라 기자 mae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