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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의사에 과도한 보상 구조가 만든 필수의료 공백 2026-01-25 17:28:43
다른 직종과 비교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통계 2023’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의 개원 전문의 소득은 일반 직장인 임금의 6.8배에 달했다. 통계를 제출한 OECD 국가 중 압도적 1위의 소득 격차다. 소득 증가세도 빨랐다. 한국 전문의 가운데 병의원 봉직의의 연간 임금 소득은 2010년...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4 07:00:11
최소 13만 3,370달러를 상회한다. 건설 관련 직종 중 최상위 임금 수준이다. 하지만 도제식 훈련의 진입 장벽과 고된 노동 강도로 인해 인력난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엘리베이터업체 쉰들러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향후 업계 전반에 걸쳐 50만 명의 숙련공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승강...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무선 통신사 등 직종의 직원을 채용 중"이라는 공고를 올렸다. 계약 기간은 6~18개월이며, 연봉은 3만파운드(한화 약 5900만원)부터 시작된다. 남극에서 거주해야하므로 숙소는 물론 식사, 이동, 특수 의류 등 모든 생활비가 지원된다. 하지만 연봉이 높은 만큼 남극 생활은 쉽지 않다....
"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데 그쳤다. 직종별로는 2024년 기준 퀵서비스 기사의 산재 승인이 6704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화물차주(2687건) 택배기사(1316건) 대리운전기사(1016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노무 제공자의 산재가 늘어난 가장 큰 요인은 새벽 배송, 배달앱 등으로 관련 종사자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연봉 5900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불멍' 대신 '얼멍' 어때요? 2026-01-23 08:44:57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무선 통신사 등 다양한 직종의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근무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8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초임 연봉은 약 3만파운드(약 5900만원) 수준이다. 근무 기간 중 숙박, 식사, 남극행 항공편, 방한 장비 등 모든 체류 비용이 전액 지원되는 조건이다. 다만 남극의 혹독한...
"AI로 이력서 걸러주는 업체도 신용평가사법 적용해야" 미국서 소송 2026-01-22 10:00:54
100만여종의 세부 직종과 온갖 분야에서 일하는 10억여명에 관한 데이터 세트를 만들었다. 이 업체의 AI 도구는 이를 바탕으로 구직자들이 제출한 이력서를 1차로 검토하고 채용 기업 입장에서 구직자의 채용 적합도를 1∼5점의 점수로 평가해준다. 구인 기업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서류 검토에 드는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배달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 2026-01-20 17:52:59
작가, 가사·돌봄 플랫폼 종사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근로자성 분쟁이 보다 정확하게 판단될 것”이라며 “가짜 3.3(근로소득세 대신 사업소득세 3.3%만 납부하는 행위) 계약 등 오분류 관행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별 고착화” vs “생태계 고사”쿠팡, 배달의민족 등 특수고용직 비중이 높은...
日게이단렌 회장-후생노동상 19년만에 회동…재량근로제 논의 2026-01-19 15:56:05
직종(전문업무형)과 본사의 기획·조사·분석 부서(기획업무형)에 한해 인정되고 있다. 회동에서 쓰쓰이 회장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과 시간 배분을 스스로 결정하는 재량근로제 확충이 불가결하다고 강조하며 대상 업무 확대를 요구했다. 게이단렌은 종업원 과반수로 구성된 노조가 있는 기업에 한해...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계기 '모든 건설현장 금연' 추진 2026-01-19 10:47:41
덧붙였다. 이에 앞서 홍콩 건설업등록직종 노조연합회도 원래는 건설노동자들이 지정된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게 돼 있지만 여러 부동산개발업체와 노조 등이 회의를 거쳐 건설현장 내 흡연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회 관계자는 "만약 노동자가 공사 현장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즉시 현장에서 퇴출당하...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한국 노동생산성, 7년째 OECD 30위권 2026-01-19 10:00:15
총리는 특정 전문직종에 한해 ‘월 45시간, 연 360시간’ 이하인 초과 근무시간 규제의 예외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등 연구개발(R&D) 직종에 한해 주 52시간 규제의 예외를 적용하자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이 번번이 무산되는 우리나라와 대조적이다. 정영효/이광식 한국경제신문 기자 NIE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