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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30:42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하며 1차 관문을 넘었다. 10일(한국시간) 세 선수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을 통과했다. 김길리는 예선 2조에서 43초301의...
美 선수 태클에 김길리 울었다…혼성 쇼트트랙 '메달 무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21:41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면서 메달 획득의 기대도 수포가 됐다.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3위로 결승선을...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0:58:29
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예선을 통과,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세 선수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모두 조 2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남자...
전기차 충전기 잠식땐 전력망도 위협…'핵심부품·OS 독립' 서둘러야 2026-02-10 18:00:37
세계 최대 내수시장에서 쌓은 풍부한 트랙 레코드가 있다.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라인업을 다각화해 국내 업체들이 설 자리를 잃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선 화합물 전력 반도체부터 파워모듈, 충전기 운영사업체(CPO)까지 전 영역에서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는 게...
'관세 25% 인상' 급한 불 껐지만…'비관세 장벽'은 변수 2026-02-10 17:58:10
한편 김정관 장관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많이 있다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 한·미 간 여러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 트랙을 통해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관세 장벽 문제는 관세 재인상과는...
"이미 중국이 침투" 서늘한 경고…안방 내준 한국도 '초긴장' 2026-02-10 17:51:26
세계 최대 내수시장에서 쌓은 풍부한 트랙 레코드가 있다.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라인업을 다각화해 국내 업체들이 설 자리를 잃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선 화합물 전력 반도체부터 파워모듈, 충전기 운영사업체(CPO)까지 전 영역에서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는 게...
韓 '대미투자법' 합의에…백악관 "긍정적인 진전" 2026-02-10 17:42:52
김정관 장관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많이 있다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 한·미 간 여러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 트랙을 통해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관세 장벽 문제는 관세 재인상과는 별도의...
국회 대미투자 특위 가동…美 백악관 "긍정적 진전" 2026-02-10 17:31:30
비관세 장벽과 관련 여러이슈가 있지만 관련 트랙을 통해서 관리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비관세장벽 관련해서는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내일 릭 스위처 USTR 부대표와 협의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대미투자 특위는 오는 12일 정부 보고를 시작으로 첫 일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특위의 활동기한은 다...
"특허심사 2배 느려 기술선점 놓칠 판"…中企, '우선심사' 요구 2026-02-10 15:00:05
특허 우선심사 트랙’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경쟁국보다 현저히 느린 특허 심사가 우리 기업의 기술 선점과 시장 진입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특허청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지식재산권(IP) 보호와 심사 체계 개선을 위한 현안을...
중기중앙회, 지식재산처장과 中企 지식재산권 현안 논의 2026-02-10 15:00:04
확대를 요청하면서 특허 심사 기간 단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우리나라의 특허 심사 기간이 주요국 대비 2∼3배 느린 수준"이라며 "심사 체계 개선이 첨단기술 분야에 집중된 만큼 중소기업 전용 우선심사 트랙 신설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