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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PEF의 일탈, 왜 방관하나 2025-11-23 18:01:47
행세를 했다. 전 세계 지사를 거느린 자산 60억달러 규모의 한국 제조·투자그룹 경영자로 자신을 포장했다. 아프리카 신생국 대통령에게 접근해 대규모 자금을 직접 투자하거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협력기금을 지원해주겠다고 제안했다. 국내에선 아프리카 대통령 특사, 경제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정관계 고위층과...
'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됐다. B씨는 재력가 행세를 하면서 A씨에게 접근, 친분을 쌓았다. 이후 B씨는 "지금의 남편과 이혼할 것이다", "불치병에 걸려 살날이 3개월도 남지 않았다", "죽기 전에 법인을 설립해 부동산을 매입, 법인을 양도하겠다"며 환심을 샀고, A씨는 "죽는 날까지 일이라도 하다 죽을 수 있게 도와달라"는 B씨의 말을 믿었다....
"내 자산 23조, 돈세탁 도와줘"…재력가 행세한 70대女 최후 2025-11-09 10:45:27
수년간 재력가 행세를 한 70대 여성이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이 여성은 '돈세탁' 명목으로 지인에게 23억원 이상을 받아 챙겼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지난달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7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18년 전 실종 딸 행세…소름돋는 집착女 최후 2025-11-08 18:56:31
18년 전 영국에서 실종된 아동 매들린 매캔이라고 주장하며 가족들을 괴롭힌 폴란드 출신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8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 B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레스터 형사법원은 지난 2007년 포르투갈에서 휴가 중에 딸 매들린 매캔(당시 3세)을 잃어버린 부모를 괴롭힌 혐의로 기소된 율리아...
돌아온 미아인 척…팔로워 100만명 폴란드 여성 징역형 2025-11-08 18:25:07
실종아동 행세…부모에 문자폭탄 보내다 체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폴란드 출신 20대 여성이 18년 전 유럽을 떠들썩하게 했던 영국 실종 아동이라고 주장하다가 실종자 가족을 괴롭힌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8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과 B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레스터 형사법원은 2007년 포르투갈에서...
"한강공원에 군복 입은 중국인들이…" 행진 포착에 '논란 폭발' 2025-11-06 17:34:52
누리꾼들은 "군가 틀고 제식하면서 군인 행세를 하니 심각해 보인다", "중국인 동호회가 걷는 거야 문제없지만 군복은 선을 넘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경기 여주에서 열린 축제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 깃발이 휘날리고 중국군이 행진하는 영상이 상영돼 논란을 빚기도 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장기용·안은진, 선 키스·후 연애 그 후…'키스는 괜히 해서' [종합] 2025-11-05 15:46:44
위장 부부 행세를 해야 하는 골 때리는 삼각관계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김재현 감독은 '위장' 유부녀와 팀장의 키스신에 대해 "불륜 미화가 안 되도록 했다. 이 설정은 껍데기에 불과하고 사랑받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며 "최대한 그 부분을 부각시키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두 캐릭터가...
'키스는 괜히 해서' 감독 "안은진·장기용 키스신, 10회 이상…20회 될 수도" 2025-11-05 15:29:00
불륜, '남사친'과는 위장 부부 행세를 해야 하는 골 때리는 삼각관계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김 PD는 "로맨스라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거대한 재난물이라고 생각한다"며 "두 주인공이 고난과 역경을 거쳐 쌍방 '사랑앓이'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유부녀와 팀장의 키스신에 대해 "불륜 미화가 아닌, 이...
버스기사 옷 입고 "담배 주세요"…10대 청소년이었다 2025-11-02 14:21:02
채 어른 행세를 한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한 편의점 업주가 영업정지 처분 위기에 놓였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 오후 까만 선글라스에 시내버스 회사명이 적혀있는 줄무늬 셔츠를 입은 한 남성이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편의점을 찾아 담배 2갑을 찾았다. 영락없이 유니폼을 입고 있는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김밥 100줄 주문하고 노쇼"…나잇값 못한 60대 '실형'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02 10:00:05
정상 결제할 것처럼 행세하며 치킨과 술 3만7500원어치를 먹고 그대로 자리를 떴다. 심지어 그는 이유도 없이 음식점 영업을 방해하는 허위 주문을 반복했다. 3월에는 한 떡집에서 전화해 “개업 떡으로 팥시루 1말과 꿀떡 2말을 준비해달라. 내일 오전 11시에 찾으러 오겠다”고 주문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10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