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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럼] 앱티스 "혈액 독성 낮춘 3세대 ADC 기술로 글로벌 리딩 기업 도약" 2026-02-26 16:00:29
“혈중에서 약물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을 최소화해 혈액 독성을 낮추고 안정성을 100% 가깝게 끌어올렸다”고 강조했다. 앱티스가 현재 가장 주력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위암을 타깃으로 한 ‘AT132’다. 현재 위암 치료제 시장은 전체 위암 환자의 20%를 차지하는 허투(HER2) 양성 환자 중심이다. 앱티스가 개발 중인...
서린바이오, 심층 혈액 단백질체 분석 서비스 출시 2026-02-26 14:21:16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을 결합해 기존 혈액 단백질 분석 대비 검출 범위를 크게 넓히고 데이터 재현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혈액에는 암과 심혈관 질환, 면역 및 대사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관련된 단백질 정보가 포함돼 있지만, 기존 방식으로는 상대적으로 농도가 높은 단백질 위주의 분석이 이뤄졌다. 이번 서비스...
ECMO용 기능성 코팅기술 국산화 성과…기업부설연구소 R&D 지원 2026-02-26 14:00:23
개발했다. 인공도관은 오래 쓰면 혈액 응고나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 원인이 될 수 있어 내독소를 흡착해 제거하고 항염증 소재를 써야 하나 관련 기술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연구팀은 친수성 천연고분자인 히알루론산(HA)을 바탕으로 혈액 적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높이는 코팅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특히...
"주주가치 제고 위해 신약후보 임상 종료" 바이젠셀 '급등' 2026-02-26 09:15:18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임상시험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다. VT-Tri(1)-A의 임상 1상의 코호트3를 진행하는 중 3등급 이식편대숙주질환 부작용이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혈액을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경우...
[바이오 포럼] 카리스바이오 "'혈관 재생' 관상동맥 치료제 개발" 2026-02-25 17:51:10
환자 혈액에서 iPSC를 만든 뒤 다시 환자에게 투여하는 자가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김 상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아 iPSC 유래 내피세포 치료제로는 세계 최초로 임상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 확장도 병행하고 있다. 카리스바이오는 미국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가산에 GMP...
바이젠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임상 1상 조기 종료 2026-02-25 16:43:52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공여자 혈액 유래 CTL 치료제의 특성상 GvHD 추가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환자 모집의 높은 난이도와 막대한 추가 개발 비용을 고려할 때 조기 종료가 합리적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절감된 자원은 상업화가 임박한 ‘VT-EBV-N’과 차세대 동력인 ‘iPSC 유래 CAR-NK 세포치료제’ 개발에...
바이젠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임상 조기 종료…"전략적 판단" 2026-02-25 16:26:05
달리,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혈액을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젠셀은 코호트 3 추가 등록을 통해 독성 반응을 재평가할 수도 있었으나, 실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공여자 혈액 유래 CTL 치료제의 특성상 GvHD 추가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환자 모집의...
[바이오 포럼]김민석 씨티셀즈 대표 "액체생검 기술로 게임 체인저 될 것" 2026-02-25 15:18:06
말했다. 문제는 CTC 분석의 난이도다. CTC는 혈액 내에 극미량으로 존재한다. 이로 인해 기존 기술은 일부 CTC만 선택적으로 분리하거나, 분리 이후 분석 과정에서 상당량의 세포가 손실되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씨티셀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 ‘트레이스(TRACE)’를 개발했다. TRACE는 혈액 채취 후...
JW중외제약, ‘헴리브라’ 일본 성과 국제학술지 게재 2026-02-25 11:07:38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일본 나라의과대학 미도리 시마(M...
한양대 연구팀 “먹는 시간 조절 시 간 건강 개선” 2026-02-24 13:46:12
동반된 환자는 간섬유화 진행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혈액검사와 간 초음파 검사를 통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시간 제한 식사의 효능 및 안정성'은 세계적인 학술지 『Journal of Hepatology』에 게재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