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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40년엔 잠재성장률 '제로'…혁신 창업 외에 대안 없다" 2025-12-02 17:20:06
청년 공학도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입사할 때는 자격(퀄리피케이션)으로 시작하는데, 자격은 이제 과거입니다. 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열망을 가지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드라이브를 거는 사람입니다. 열망을 가진 사람에게 자격은 질 수밖에 없어요. 열망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 경계현 고문은...
SKT, 연말연시 로밍 할인 확대…바로 요금제 전면 적용 2025-11-25 09:31:05
4종이다. 0청년 요금제 고객은 상시 50% 할인에 더해 1만원 추가 할인을 받으면 최소 4천500원에 로밍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요금제 전용 혜택도 강화했다. 출국 전후 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클럽T로밍' 멤버십을 운영해 여행보험 할인, 공항 라운지·면세점 혜택 등을 제공하며, 귀국 후 사용할 수 있는...
'고학력 2030 장기 백수' 13개월만에 최다…반년 이상 구직 중 2025-11-16 05:53:10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은 "고학력 청년층이 대기업 문을 두들기지만 대기업은 경력직을 원하는 소위 미스매치 현상이 원인이라고 봐야 한다"며 "대미 3천500억달러 투자에 따른 고용 위축,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은 청년층 미스매치의 악화를 더 구조적으로 악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표] 구직기간별 실업자(단위...
살 때는 '2년' 쓰고 반납하라더니…"50만원 물어줘요" 덜컥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1-15 08:00:01
직장에 취업했지만 매일 퇴사를 고민하는 30대 청년, 안정적인 직장을 관두고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인터뷰②] 43개국 빛낸 코이카의 'CTS Seed 0' 기업들 ... 나누, 머쉬앤, 식스티헤르츠가 답하다 2025-11-14 10:41:46
5,000헥타르 이상의 산림이 훼손되고, 약 360만 톤의 CO₂가 배출되는 악순환이 지속됩니다. 머쉬앤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단순한 환경 이슈가 아닌 빈곤과 기후위기의 연결고리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제시하는 비전은 바로 ‘Bread & Oxygen’, 즉 농가의 소득 증대(Bread)와 탄소배출 저감(Oxygen)을 동시에 달성하는...
"리츠 시장 다 죽는다"…고배당 특례과세 제외에 업계 '반발' 2025-11-14 10:11:33
동시에 흔들리면서 청년·무주택자의 주거 선택지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협회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취지가 고배당 지원이라면 고배당을 의무화한 리츠가 더 우선 보호돼야 한다”며 “국민 자산 형성 수단인 리츠를 시장 밖으로 밀어내는 것은 정책 취지에도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유정...
매입임대, 종부세 폭탄…비아파트 공급 '비상' 2025-11-10 16:54:50
2559건보다 70.9% 감소한 수치다. 청년·신혼부부 등 주요 수요층이 이용하는 정책대출 한도 축소와 전세대출 보증 비율 강화가 직격탄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강도 대출 규제인 ‘6·27 대책’ 이후 디딤돌(구입)대출 한도는 신혼부부가 4억원에서 3억2000만원으로, 신생아 가구는 5억원에서 4억원으로 줄었다....
볼리비아 중도파 파스 대통령 취임…"왕좌 아닌 임무 받았다" 2025-11-09 02:02:37
3∼4위권으로 분류됐다가 소셜미디어에서 청년 유권자 눈길을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과 함께 막판 돌풍을 일으키며 1위로 결선에 올랐고, 지난 달 우파 호르헤 키로가 전 대통령과의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 라라 부통령은 이날 경찰 제복을 입고 취임식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치 이념상 중도파 또는...
대학로 20년 지킨 '빨래'…민찬홍 작곡가 "배우도 눈물 글썽" [김수영의 크레딧&] 2025-11-06 13:38:53
'빨래'가 20주년을 맞았다. 상경한 청년들의 일상과 꿈·관계 속 애환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 작품은 '위로와 성장의 씨앗'으로 많은 이들의 청춘을 함께해 왔다. 슬픔도 억울함도 같이 녹여서 빨자고 말하는 대표 넘버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마다 꺼내어 부르는 상징적인 청춘 찬가로 관객들의 삶을...
민주노총 MZ "정년연장은 불공정" 2025-11-05 18:08:56
청년 조합원은 보수화되었는가’ 보고서에 따르면 20대 이하 조합원의 정치 성향 점수(0점 진보~10점 보수)는 5.35점으로 40대(3.65점)에 비해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응답자의 23.1%가 자신을 ‘보수’라고 답해 ‘진보’라는 응답(14.2%)을 앞질렀다. 62.7%는 ‘중도’였다.20대 노조원 85%가 중도·보수…"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