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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發 '슈퍼사이클'…D램·낸드 가격 더 뛴다 2026-01-05 19:38:50
램 조달을 촉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D램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소진에 가까워지고 출하량 증대가 웨이퍼 투입량 증가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되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는 기업용 SSD가 최대 수요처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트렌드포스는 "CSP 업체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 최대 60%↑…'슈퍼사이클' 지속 2026-01-05 18:44:21
(D램) 조달을 지속해 촉진하고 있다"며 "D램 공급업체의 재고가 소진에 가까워지고 출하량 증가가 웨이퍼 생산량 증가에만 의존하게 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는 기업용 SSD가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트렌드포스는 "CSP 업체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2026-01-05 18:05:55
D램 고객사에도 서버용과 비슷한 수준의 인상 폭을 제시하고 있다. 유례 없이 높은 가격 인상을 제시한 배경에는 예상보다 큰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수요가 있다. 메모리 기업들이 HBM3E 주문에 대응하느라 서버용 D램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있어서다.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인공지능(AI) 가속기의 중국...
세계 4위 D램업체…中 CXMT 첫 흑자 2026-01-05 18:04:53
램 가격이 급등하면서 매출이 급증했다”며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크게 낮아지면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CXMT는 올해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CXMT는 심사 자료를 통해 “첨단 D램을 양산해 주요 고객에 대량 납품 중”이라며 “투자를 늘려 2026년에도 흑자를 실현할 것”이라고...
삼성·SK, 서버용 D램값 70% 올린다 2026-01-05 17:48:42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심해질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메모리 기업이 미국 정부가 중국 수출을 허가한 엔비디아와 AMD의 AI 가속기 관련 HBM3E 생산에 주력하며 서버용 D램을 수요만큼 생산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구글(제미나이)과 MS(코파일럿) 등이 추론형 AI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들 서버에 들어가는 범용 D램...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2026-01-05 17:47:25
전직 임직원 10명이 D램 핵심기술을 중국 기업에 넘긴 혐의로 지난달 무더기 기소되면서 산업보안범죄의 실태 파악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공개된 연구에서는 기술유출 범죄자 대다수가 “내가 개발에 참여했으니 내 것”이라는 착각으로 회사 기술을 빼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세은...
한미반도체 31% 급등…반도체 소부장株 날았다 2026-01-05 17:32:58
증권가에 따르면 D램 가격은 올해 1분기 55~60%, 낸드플래시는 33~38%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생산능력 확대에도 실제 가동은 2027년쯤으로 예상된다”며 “올해까지는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경제사절단, 9년만에 방중…양해각서 32건 체결 2026-01-05 17:19:15
D램과 낸드 패키징 공장, 다롄에 낸드 공장을 가동 중인데요.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매우 높은 만큼 반도체 생산기지에 대한 안정화가 큰 과제입니다. 최근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중국 공장에 대한 장비 반입 규제를 일부 완화하기도 했죠. 이처럼 갑작스런 수출 통제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반도체나 소재, 광물...
AI 기술로 고화질 영상 처리…칩스앤미디어, 세계 최초 개발 2026-01-05 17:17:50
D램 대역폭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칩스앤미디어는 NPU 설계자산(IP)을 카메라, 모바일, 확장현실(XR)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생산하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삼고 있다. 주요 글로벌 기업과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칩스앤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AI ISP는 단순한...
AI 추론시대 메모리 수요 폭발…가격 뛴다 2026-01-05 15:54:09
“D램, 낸드플래시, HBM의 3중 슈퍼사이클이 온다”며 내년 메모리 시장 규모를 4450억달러로 제시했다. JP모간은 2026년 3625억달러, 2027년 4176억달러로 기존 전망치 대비 각각 37%, 44% 높였다. 메모리 시장 규모를 불리는 1차 원인은 ‘가격 급등’이다. 메모리 3사가 D램을 8~16개씩 쌓아 만드는 HBM에 전체 D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