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사이슈 찬반토론] 외국인 가사관리사 '최저임금 예외' 둬야 하나 2025-05-05 10:00:12
홍콩 등은 인건비가 저렴한 ‘외국인 이모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외국인 가사관리사는 매달 60만원 안팎의 급여를 받는다. 이 나라엔 최저임금제도가 없다. 홍콩은 입주형 외국인 가사관리사에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데 월 80만원 정도가 하한선이다. 한국은 싱가포르나 홍콩 등과 사정이...
'7말8초'에 무슨 일이…돌변한 직장인 결국 '이 날짜' 줄섰다 2025-05-04 13:06:53
여름휴가를 6월 말에 다녀온 3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성수기엔 사람이 몰리고, 숙박비가 비싸 아예 일찍 다녀왔다"며 "올해도 일찍 휴가를 보내려 한다"고 말했다. 두 아이를 키우는 30대 전업주부 송모 씨도 "어린이집 방학이 극성수기인 7월 말로 정해져 있는데 이 시기엔 너무 더워서 아이와 함께 휴가를 보내긴 어려울...
"오히려 좋아"…뒤늦게 나온 '롯데빵'에 야구팬들 환호 2025-05-03 12:33:35
직장인 이모 씨는 최근 휴대폰에 세븐일레븐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았다.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 팬인 아들이 롯데 선수들 띠부씰(탈·부착 스티커)을 갖고 싶어 하는데, 이 앱에서 인근 편의점의 띠부씰 동봉 제품 재고 수량을 파악할 수 있어서다. 이 씨는 “얼마 전 띠부씰이 들어 있는 ‘크보빵’이 나왔는데...
"다이소라도 가야겠네"…SKT사태에 '대란' 벌어졌다 2025-05-03 09:31:12
이용 중이라는 이모 씨는 “개인정보가 유출될까 봐 불안하다. SKT 이용자인데도 아무런 관련 공지가 없어 뉴스를 보고 나서야 상황을 알게 됐다”고 했다. 통신사 번호 이동을 고민하는 이용자도 상당수다. KB국민은행의 알뜰폰 브랜드 ‘KB리브모바일’의 경우 SKT 해킹 사고 이후 신규 고객 유입이 소폭 늘었다. 회사...
성화종합건설, ‘횡성 성화누리안' 성황리 공급 2025-05-02 14:44:08
상하가리 일대 우천일반산업단지에는 국내 최초로 이모빌리티(e-mobility) 산업을 추진 중이다. 이모빌리티 산업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 일자리가 창출에 큰 효과가 있다. 고층 랜드마크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횡성 성화누리안은 횡성 최고층인 지상 25층 고층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의 자부심을...
미모의 신부에 '술렁'…"진짜 사람 맞아?" 뜻밖의 논란 2025-05-02 14:10:01
속 모습과 같았고 어머니, 이모, 할머니 모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었다. 마샤오칭은 결혼식 이틀 뒤 자신의 민낯을 담은 3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저의 행복을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여성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존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영상이 공개된 이후 논란은...
'전쟁장사 멈춰라' 방위산업전서 반전 시위…"업무방해 아냐" 2025-05-02 11:17:28
이모 씨 등 8명에게 벌금 50만원 또는 같은 액수의 벌금형에 대한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의정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심 재판부)로 돌려보냈다고 2일 밝혔다. 대법원은 방위산업 관련 행사장에서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진 반전 시위가 업무방해죄에서 말하는 ‘위력’에 해당하지 않으며 이로...
'4400억원대 다단계 아도인터내셔널' 상위 모집책 조모 씨 징역 12년 2025-04-29 13:39:01
그는 주범인 아도인터내셔널 대표 이모 씨와 함께 2023년 2월부터 7월까지 14만여 회에 걸쳐 4467억원 상당의 유사수신·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 씨는 앞서 지난 1월, 주범인 이모 씨와 함께 별도로 기소된 사건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 대표는 당시 4년형을 받았다. 이번 선고로 조...
이승기 "장인 위법행위 참담…처가와 관계 단절" 2025-04-29 10:04:09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2023년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견미리가 재혼한 이모 씨는 2014∼2016년 자신이 이사로 있던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풀린 뒤 주식을 매각하는 식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이태원 참사' 해밀톤호텔 가벽 무죄…2심도 벌금형 그쳐, 왜 2025-04-26 14:33:22
대표 이모 씨(78)의 도로법 및 건축법 혐의를 심리한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반정우)에 지난 17일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검찰은 이씨와 해밀톤주식회사가 유죄라며 항소했으나 기록을 검토해 보면 1심 판단에 수긍이 간다"며 "형이 너무 가볍다는 항소 역시 양형요소를 모두 종합하면 원심의 양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