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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판 경제스파이 방지법'으로 핵심 산업기술 유출 막자 2017-09-20 18:13:07
유출하면 영업비밀 절도죄가 아니라 ‘간첩죄’로 가중 처벌한다. 법정 최고형은 징역 20년형, 추징금은 최대 500만달러(약 56억4000만원)에 이른다. 국외에서 영업비밀을 부정한 방법으로 접근하거나, 영업비밀을 탈취 시도만 해도 처벌한다. 반면 우리나라의 ‘산업기술보호법’은 피해가 나타나야만...
알바하며 모은 대학 학자금 상환금 9일 만에 되찾아 2017-09-20 06:00:34
잃어버린 학자금 상환금을 모두 되돌려 받은 B씨는 경찰에 거듭 고개를 숙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사건을 해결한 광주 북부경찰서 형사과 조시영 경위는 "비록 누군가 놓고 간 물건이라도 주인을 찾아주지 않고 가져가면 절도죄가 성립될 수 있다"며 "학자금을 잃어버린 학생이 소중한 돈을 되찾아 다행이다"고 밝혔다....
때리고 추행하고…구치소내 '10대 또래 괴롭힘'에 실형 2017-09-18 15:20:19
군은 올해 2월 상습특수절도죄로 단기 징역 6개월, 장기 징역 1년형의 판결이 확정됐다. 두 사람은 판결 확정에 앞선 지난해 10월 경기 수원구치소에서 함께 생활하던 중 같은 구치소에 수용된 A(16) 군을 괴롭히고자 움직이지 못하도록 양팔을 잡은 뒤 추행했다. 이들은 옆에 있던 B(17) 군도 추행한 데 이어 며칠 뒤 잠을...
"현금 버리는 사회?"…日 쓰레기장서 8억5천만 원 발견 2017-09-12 07:00:06
때문에 슬쩍 챙기면 절도죄에 해당한다. "현금"이 "쓰레기"로 버려지는 이유는 뭘까. 실마리가 될만한 사례가 습득 현금의 주인이 밝혀진 군마현 노마다시의 쓰레기 수거운반회사의 경우다. 누마다시에서 발견된 현금은 드링크류 상자에 들어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이 상자는 누마다시에 사는 고령의 남자 노인이 사망한...
법원, 뽑기인형 2개 훔친 10대 선처…징역 대신 선고유예 2017-09-10 10:30:02
절도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수절도는 일반 절도보다 죄질이 좋지 않고 범행으로 인한 위험성이 더 큰 점을 고려해 최소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받는다. A군과 B군은 만 나이로 19세이지만 19세 미만에게 적용되는 소년법 대상자는 아니어서 일반 형법을 적용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특수절도죄에...
'반전에 반전' 판결로 본 국민참여재판 10년…사법 불신 해소 2017-09-08 06:33:00
3건의 절도죄와 1건의 강도죄로 기소된 A(56)씨에 대해 재판부는 모두 유죄를 선고했지만 배심원은 강도죄를 만장일치 무죄 평결하는 등 판단이 엇갈렸다. 이 때문에 첫발부터 삐걱거린 국민참여재판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2014년 9월에는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사건으로 동료 5명을...
만취한 손님 길거리에 버려 숨지게 한 종업원…"징역 2년" 2017-09-04 19:31:46
유족들과 합의하거나 용서를 받지 못했다"고 양형 사유를 설명했다. 또 이들은 지급되지 않은 양주 1병에 대한 술값 명목으로 A씨의 신용카드를 꺼내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30만 원을 인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피해자의 추정적 승낙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봤다.
양주 4병 마시고 만취한 손님 길거리에 버려 숨지게 해 2017-09-04 19:20:14
못했다"고 양형 사유를 설명했다. 또 이들은 지급되지 않은 양주 1병에 대한 술값 명목으로 A씨의 신용카드를 꺼내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30만 원을 인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피해자의 추정적 승낙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봤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伊휴양지 성폭행범 잡고보니 난민·이민자…反난민정서 고조 2017-09-04 18:22:07
바 있다. 절도죄 등 잡범 전과가 있는 이들 모로코계 형제와 나이지리아 출신 소년은 모두 소년원에 수감됐다고 경찰은 말했다. 붙잡힌 용의자들은 지난 26일 새벽 아드리아해에 면한 휴양지 리미니의 한 해변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있던 폴란드 여성(26)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 여성과 함께 있던 남자...
손님인 척…쇼핑몰 직원 스마트폰 31대 훔친 20대 구속 2017-08-28 12:00:04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백씨는 지난해 3월 절도죄로 처음 교도소에 들어가 11월 만기 출소했다. 이후 도박을 일삼다가 카드빚이 생겨 또 도둑질에 나섰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백씨가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인 장물 업자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