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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가지고 있는 '가상화폐 7억' 몰래 이체한 여친 2025-05-16 08:10:31
A씨는 지난 1월 5일 교제 중이던 피해자 B씨 주거지에서 각각 1억7000만 원과 5억1300만 원 등 총 6억8600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자신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몰래 이체해 편취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같은 날 피해자가 잠든 사이 휴대전화와 현금 200만원 등 총 46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혐의도 받는다. A씨...
80년전 하버드대가 27달러에 사들였는데…지금은 수백만달러 2025-05-16 07:48:48
니컬러스 빈센트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교수 등이 1년간의 연구 끝에 하버드대 로스쿨 소장본이 1300년 영국 에드워드 왕이 서명한 진품 마그나카르타 7개 중 하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발단은 두 교수가 하버드대 도서관 홈페이지의 소장품 도록에서 발견한 소장품 'HLS MS 172'의 디지털 사진이었다. 도록에서는...
"작년에 1억 넣었으면"…올 들어 2배 뛴 '이 주식' 더 갈까 [종목+] 2025-05-16 07:47:27
들어 2배 수준으로 올라 가격 부담이 커진 탓이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폴란드로의 K2 전차 수출 2-1차 계약 본계약이 임박했고 동유럽과 중동 국가로부터의 신규 수주도 기대된다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현대로템은 3.44% 상승한 11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변동폭은 ...
노후 건물 냅둘 수도 없고…경찰서 임시청사 월세 4.5억 2025-05-15 18:22:47
월 1300만원을 더 지급하기로 건물주와 계약을 맺었다. 혜화서도 비슷한 이유로 올해부터 800만원 오른 3억1800만원을 월 임대료로 내고 있다. 경찰서 임시청사는 관내에 있는 대형 건물이어야 하는 데다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 좋아야 한다. 마땅한 건물을 고르기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중부서는 남대문서...
낡은 경찰서 그냥 둘 수 없는데…임시청사 얻기 힘드네 2025-05-15 18:09:10
1300만원을 더 지급하기로 건물주와 계약했다. 혜화서도 비슷한 이유로 올해부터 800만원 오른 3억1800만원을 월 임차료로 내고 있다. 경찰서 임시청사는 관내에 있는 대형 건물이어야 하는 데다 대로변에 있어 접근성 좋아야 한다. 마땅한 건물을 고르기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중부서는 남대문서 관할 지역인...
27달러에 샀는데…수천만 달러 '진품' 대반전 2025-05-15 16:46:40
교수 등이 1년간의 연구 끝에 하버드대 로스쿨 소장본이 1300년 영국 에드워드 왕이 서명한 진품 마그나카르타 7개 중 하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발단은 두 교수가 하버드대 도서관 홈페이지의 소장품 도록에서 발견한 소장품 'HLS MS 172'의 디지털 사진이었다. 도록에서는 이...
80년전 하버드대가 27달러에 사들인 '마그나카르타'…진품이었다 2025-05-15 16:29:53
만 달러(수십억원)를 훌쩍 뛰어넘는다. BBC 등 영국 언론은 데이비드 카펜터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교수, 니컬러스 빈센트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교수 등이 1년간의 연구 끝에 하버드대 로스쿨 소장본이 1300년 영국 에드워드 왕이 서명한 진품 마그나카르타 7개 중 하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급매도 안 나가요"…서울 집값 더 올랐는데 '따로 노는' 동네 2025-05-15 14:00:02
'신동아아파트1' 전용 70㎡도 지난 9일 4억28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지난달 거래된 4억4000만원보다 1200만원 내렸다.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에스케이북한산시티' 전용 59㎡도 지난 9일 5억68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달만 해도 6억3900만원까지 거래됐던 면적대다. 이보다 7100만원 내렸다. 노원구...
"과잉진료 유발하는 실손보험…추가 의료비 최소 年 12.9조원" 2025-05-14 18:04:26
중 1위(2016~2021년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비급여 의료행위에 수반된 혼합진료 등이 건강보험 추가 청구를 초래한 데 따른 것이다. 감사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강·실손·자동차 보험 등 보험서비스 이용실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은 연인원 2억6521만 명의 실손보험 청구 3억1300만 건과 건강보험...
"AI 돌릴 전력 모자라"…원전·신재생에너지, 동반 랠리 2025-05-14 17:56:01
3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종목의 최근 한 달간 상승률은 33.8%로, 이 기간 외국인은 139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또 다른 원전주인 비에이치아이의 상승폭은 더 크다. 이날(4.61%)을 포함해 최근 한 달간 76.3% 폭등하며 시가총액 1조원을 눈앞에 뒀다. 14일 종가 기준 시총은 9840억원이다. 원전주와 전력인프라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