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무신사 스탠다드' 오픈 2026-02-12 10:08:40
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경기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서, 특히 2024년 리뉴얼과 동시에 '영컨템포러리 스트리트'를 조성하고 MZ세대를 겨냥한 브랜드를 선도적으로 유치해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이번 무신사 스탠다드 입점까지 더하며 젊은 고객층의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
정관장, '건강이 복이다' 효(孝)배달 캠페인 진행 2026-02-12 10:08:32
전하는 정관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1년 추석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올해로 시즌 10회째를 맞았으며, 누적 수혜자는 약 1만2천명, 누적 일반인 누리꾼 기부 참여자는 약 2만2천명에 달한다. 이번 2026년 설 효배달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가장 소중한 선물인 '건강'과 '복'의 의미를 담아...
대동 작년 매출액 1조4천750억원…창사 이래 최대 2026-02-12 10:04:56
등 미래농업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전사 핵심 역량을 미래 기술에 집중하고, 이를 실제 사업 성과로 만드는 실행력으로 국내 농업의 AI 전환을 일구고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구광모 vs 세 모녀…법원, 'LG家 상속분쟁' 구 회장 '손' 2026-02-12 10:03:10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해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2018년 상속 과정에서 이뤄진 상속재산 분할 합의의 효력을 다툰 것으로 재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졌다. 김 여사 등은 지난 2023년 2월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 재산을 다시 분할하자며 상속회복청구...
조국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안타깝다" 2026-02-12 10:01:5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쟁이 격화됐던 지난 19일간의 소회를 밝히며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이었다"고 12일 말했다. '손가락혁명군'의 줄임말인 손가혁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을 일컫는 말로, 이 대통령이 2017년 대선 경선 이후 공식 해체를 언급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민환기 "K방산 중기 위한 한국판 WDS 만들 것" 2026-02-12 10:00:03
2026’에서 만난 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사진)는 “정부의 군사 물자 수요에 발맞춰 글로벌 방산 대기업과 현지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WDS의 성공 방정식을 국내 방산 전시회 DX코리아에서 재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MICE) 기업인 마인즈그라운드를 이끄는 민 대표는 오는...
LG전자 HVAC 설루션, 美AHRI '퍼포먼스 어워드' 9년 연속 수상 2026-02-12 10:00:01
선정됐다. LG전자의 대용량 시스템 에어컨 대표 제품인 '멀티브이 5'는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기반으로 한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공랭식 스크롤 칠러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설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고, 수랭식 칠러는 중앙공조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린룸 등 공정...
사라진 동해 오징어…'금오징어' 잡으러 남서대서양까지 가는 이유 2026-02-12 10:00:01
품종별로 성격과 시즌이 명확히 갈린다. 대표 품종인 살오징어의 제철은 연근해 기준 8월 말에서 11월 말까지다. 주산지는 전통적으로 동해였지만, 최근에는 수온 변화로 서해와 남해까지 어장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현장에서는 체감되는 어황은 더 심각하다. 나온다. 동해 수온 상승 등 환경 변화로 살오징어 ...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기업 신용도를 떨어뜨린다 2026-02-12 09:56:41
대표의 경우를 살펴보자. 현재 연 매출 35억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최근 생산라인 확충을 위해 금융기관에 시설자금 대출을 신청했다. 사업 실적도 나쁘지 않고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대출 승인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부적격 판정이었다. 은행 담당자로부터 들은 거부 사유는 예상 밖이었다. 박 대표가 사업...
[칼럼] 재무구조 개선하는 전략적 장치는 배당이다 2026-02-12 09:54:08
통해 대표이사의 배당소득으로 대여금을 상환하게 하여 가지급금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고 회계 투명성을 크게 개선했다. 반면, 현금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주식배당이 유용한 대안이다. 물론 배당 전략 부재로 인한 위험성도 존재한다. 제조업체 A사의 경우, 창업 초기부터 이익을 전액 사내에 유보한 결과 10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