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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에 코로나까지…적자 낸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닫는다 2020-12-04 17:05:35
문을 닫는다. 연말까지 롯데피트인 동대문점·명일점, 홈플러스 상동점·간석점·의정부점·동수원점, 롯데마트 사상점·대덕점 등이다. 또한 내년에는 국내 최대 매장이란 상징성을 담은 명동중앙점이 1월 말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이 매장은 2011년 지하철 명동역 7번출구 인근에 문을 열어 첫 날 매출 20억원을 올...
코로나19에…18세 미만 자녀 둔 기혼여성 고용률 첫 하락 2020-12-04 12:00:03
1명일 경우 고용률은 57.1%이었다. 2명(54.8%)이거나 3명 이상(51.0%)인 경우 이보다 고용률이 낮았다. 자녀 연령별로 보면 6세 이하일 경우 고용률이 47.5%이 그쳤다. 7∼12세(58.5%), 13∼17세(65.3%) 등 자녀 나이가 많을수록 고용률이 높았다.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취업 여성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자녀가...
상속전문변호사가 말하는 상속분 침해 시 대응법 2020-12-01 10:45:08
다시 말해 상속인이 여러 명일 때 상속분은 어떻게 계산되는 것일까. 통상적으로 2인 이상의 상속인이 공동으로 상속하는 경우에 각 상속인이 승계할 몫을 상속분이라 말한다. 이때 유언이 있다면 상속인별로 ‘지정상속분(포괄적 유증에 의한 상속분)’이 다를 수 있다. 반면 지정상속분, 즉 별도의 유언이 없다면 법률의...
H&M '국내 1호' 명동점 폐점…유니클로, 매장 4곳 추가 감축 2020-11-26 14:10:08
매장을 감축하는 모습니다. 일본 불매운동 영향까지 받은 일본계 유니클로의 경우 매장 수가 지난해 말 187개에서 현재 166개로 줄었다. 다음 달 롯데피트인동대문점, 롯데마트 사상점·대덕점, 명일점 등 4곳이 추가로 문을 닫는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상황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해...
진선미가 말한 매입임대 주택…정말 래미안과 다를게 없나? 2020-11-24 16:19:25
24일 기자가 방문한 성내동의 서도휴빌과 명일동의 래미안 솔베뉴는 거리로는 3.5km, 자동차로는 10분여만 가면 되는 거리였다. 서울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과 명일역의 역세권 주거지였다. 하지만 다세대와 아파트라는 차이점과 주변의 환경부터가 확연하게 차이났다. 같은 면적에 어디서 전세를 살 거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日코로나 환자 1주일새 1만4천여명↑…사흘연휴 관광지 북적 2020-11-23 07:32:35
368명일 때 긴급사태를 선언했는데 이보다 확진자가 6배 정도로 늘었음에도 긴급사태는 고려 대상이 되지 않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감염 확산이 심각해지자 마지 못해 경기 부양책 일부를 수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감염 확산이 심각한 지역을 목적지로 하는 경우 국내 여행 장려 정책인 '고투...
매달 1250만명 접속하는 '카카오뱅크'…토스 넘어설까[이슈+] 2020-11-10 11:32:34
실제 접속 이용자는 100만명일 수 있다. 사용자 대부분이 거래하는 은행 수만큼 앱을 설치·가입하기 때문에 활성 이용자 수는 은행 앱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카뱅은 지난해 5월 은행 앱 활성 이용자 수 1위에 올랐다. 26주 적금, 모임통장 등이 인기를 끌면서다. 이후 18개월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키며 2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천안·아산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2020-11-05 12:42:37
30명일 때 병상 수용 능력 등을 고려해 방역 단계 상향을 검토할 수 있다. 1.5단계로 상향되면 면적당 입장 인원이 4㎡당 1명으로 제한되고 목욕탕, 찜질방, 사우나 등의 시설에서 취식이 금지된다. 방역 당국은 도민들에게 일상생활에서 거리두기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천안...
수도권 확진자 200명 넘어야 클럽 등 유흥주점 문닫는다 2020-11-01 16:30:01
확진자가 50~100명일 때 발동 가능했던 기존 2단계에 비하면 확진자 기준으로는 완화된 것이다. 정부는 방역 단계를 세분화하고 완화하는 동시에 병상도 확보하기로 했다. 국고 1000억원을 지원해 내년 상반기까지 중환자실을 2.5배 늘리기로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중환자실 보유 현황으로는 하루...
베를린 박물관서 석관 등 전시품 70개 훼손…범인 '오리무중' 2020-10-22 17:07:33
수장은 기자회견에서 "경찰은 범인이 1명일 것이라고 보지만, 여러 명이 가담했을 수 있다"면서 "훼손 대상은 무분별하게 선택됐고, 힐트만이나 추종자들이 범행에 가담했는지는 지금으로서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입증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yuls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