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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마차도 딸이 대신 받아…"오슬로 가는 중"(종합3보) 2025-12-10 23:46:11
선정했다.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 중에는 반체제 인사가 많았기에 수상자가 시상식에 불참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AP는 짚었다. 2023년과 2022년 수상자인 이란 반체제 활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 벨라루스의 인권활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는 투옥 중이라 오슬로에 가지 못했다. 중국의 인권운동가 류샤오보...
노벨평화상 마차도 딸이 대신 받아…"오슬로 가는 중"(종합2보) 2025-12-10 22:30:25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마차도가 시상식에 제때 도착하지 못하면서 이날 오슬로 시청에서 열린 노벨평화상은 그의 딸인 아나 코리나 소사 마차도가 대신 받았다. 마차도는 이날 시상식 직전에 공개된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측과의 통화에서 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해 "정말 정말 미안하다"면서 현재 오슬로로 향하고 있으며 "...
"중국 딥시크, 판매금지 블랙웰로 차세대 AI모델 개발중" 2025-12-10 21:47:09
중국인 2명과 미국 시민 2명을 기소 했다. 이번 주 초,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AI가속기 H200을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그러나 더 강력한 블랙웰 버전에 대한 수출 금지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딥시크는 9월에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면서 중국 칩 제조업체들과 고성능 AI칩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제2의 타다 안돼"…'닥터나우 방지법' 우려 전한 대통령실 2025-12-10 21:39:18
약국 개설자의 도매업 허가를 제한하고 있는데 이를 '비대면 중개 플랫폼'에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앞서 닥터나우는 해당 법안과 관련 도매업을 전면 금지하는 식의 포괄 규제는 과도하다며 논란이 된 재고 정보 제공 방식을 포함해 서비스를 전면 손보겠다며 입장문을 냈다. 닥터나우는 9일 입장문을 통해...
우크라 총사령관 "러 15만병력 집중…동부 요충지 지키고 있어" 2025-12-10 19:44:53
병참이 어렵기는 하지만 여전히 제 기능을 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은 9일 최전선을 시찰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미르노흐라드에 포위된 우크라이나군을 패배시키라고 명령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
정동영 "내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입장…굉장히 싱거운 내용" 2025-12-10 18:37:59
"제 인격을 믿어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뉴스토마토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은 지난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전·현직 의원과 미래통합당 출신 전직 의원 등에게 수천만원 금품을 건넸다"고 진술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통일교와 여야 정치인들이 연루됐다는 의혹에...
韓의 '중국(대만)' 표기에…라이칭더 "대만인 의지 존중 바란다"(종합) 2025-12-10 18:26:30
상호 존중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제1야당인 국민당의 마윈쥔 입법위원(국회의원)도 "한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중국의 압력을 받는 상황에서 대만을 모호하게 지칭하고 있다"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전략적 반격 조치"라고 주장했다. 이처럼 강경한 대응 주문을 두고 대만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
신지애 "은퇴는 먼 미래의 일…골프에 더 미치고 싶어요" 2025-12-10 18:09:23
시즌을 맞는다. 그는 다음달 4일 호주 멜버른에서 새 시즌을 위한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수없이 전지훈련을 떠났지만 신지애는 여전히 그 시간이 즐겁고 설렌다고 했다. “호주는 해가 오후 9시쯤 지는 만큼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요. 제가 호주를 좋아하는 이유죠. 오전 6시부터 훈련을 시작하는데 종일...
[단독] '닥터나우 방지법' 與에 우려 전한 대통령실 2025-12-10 17:44:42
9일 약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상정을 보류했다. 이 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처리만 남겨둔 상태였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8일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본회의 처리에 대한 우려를 참모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플랫폼 기업이 도매업까지...
[취재수첩] 61년만에 마이크 끈 국회의장 2025-12-10 17:40:25
보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놓고 공방이 벌어지기 전 우원식 국회의장이 꺼낸 말이다. 첫 주자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 없이 입장하자 불만을 표시한 것이다. 그는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며 나 의원과 기싸움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