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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vs 로톡 전면전…'변호사 플랫폼 갈등' 결국 헌재 간다 2021-05-16 17:32:08
변협의 주장이다. 로톡 측의 반론도 만만찮다. 변협의 대응은 이미 자리를 잡은 변호사들의 ‘사다리 걷어차기’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로톡 측은 “플랫폼을 통해 사건 수임에 어려움을 겪는 변호사들도 이름을 알리고, 일정 수익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진 변호사 시장에 선순환을...
변시 합격자수·로톡·직역수호…'퍼펙트스톰' 맞은 변호사 업계 [최진석의 Law Street] 2021-05-10 04:00:04
나섰습니다. 변호사 합격자 수를 줄여야 한다는 게 변협의 주장입니다. 국내 법조시장 규모가 6조원으로 정체된 상황에서 변호사 수가 급증하면 그만큼 수입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변호사 수는 2019년 3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006년 1만명을 넘어선 뒤 13년 만이고, 2만명(2014년)을 넘어선 지 5년 만입니다....
변협, '로톡' 등 변호사 홍보플랫폼 가입금지…일각에선 "시대역행" 2021-05-05 15:57:41
개정해 플랫폼 가입 변호사 징계를 명문화할 예정이다. 변협은 오는 14일 변협 총회에서 변호사 윤리장전 개정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개정은 사실상 '로톡' 등 변호사 홍보 온라인 플랫폼을 겨냥한 조치로 풀이된다. '변호사 3만명 시대'라고 불릴 만큼 변호사 숫자가 늘면서 업계의 양극화도 심해지고...
변시 합격자 올해 첫 감소 '후폭풍'…"더 줄여야"vs"司試낭인 재현" 2021-04-30 17:20:27
변협의 연수 제한은 변호사법에 반한다”고 다툼에 가세했다. 이 같은 반목 때문에 법조계에선 “올해 ‘변호사 취업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진다. 변호사법에 따르면 로스쿨을 졸업한 변시 합격자들은 국회나 법원, 검찰청, 지방자치단체, 법무법인 등에서 6개월 이상 실무 교육을 받아야 변호사로 등록할...
'윤석열 후임' 후보 심사 시작…변협회장 "이성윤 자격 없다" 2021-04-29 11:01:48
하루로 끝날 예정이다. 이종엽 변협회장은 회의에 들어가기 앞서 "자기 조직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조직의 수장이 될 자격이 없다"며 "특정 정치, 정치편향성이 높은 사람도 마찬가지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취재진이 "이성윤 지검장으로 이해해도 되는가"라고 묻는 질문에는 "네"라고 답했다. 김학의...
[속보] 변협회장 "자기조직 믿지 못하는 사람은 수장 자격 없어" 2021-04-29 10:00:42
이종엽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자기 조직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조직의 수장이 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29일 이 회장은 법무부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에 출석하며 '어떤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어 "특정 정치, 정치편향성이 높은 분도 마찬가지로 어울리지...
임기 마치는 주호영…"민주당, '내로남불' 벗어나라" [전문] 2021-04-28 11:16:51
공수처, 출발부터 엉망임. 대한변협 회장이 공수처장에 자기 사람을 추천하고, 공수처 차장 등 몇몇 사람들을 공수처에 취직시켰다. 이런 공수처로 도대체 무슨 일을 하겠다는 것인가? 또한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에서 사법부는 철저히 정치화됐다. 사법부의 독립을 지켜야 할 김명수 대법원장은 총선 1년이 지나도록 100여...
법무부, 아동학대 초기대응 강화 2021-04-26 17:27:40
중립성 훼손 여지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김종현 법무부 인권구조과장은 "검찰청과 법무부 산하 기관은 별개로 운영될 것이고, 법무부도 직접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구체적으로는 형사공공변호 담당 기관에 법원·대한변협 등이 함께 구성에 참여하는 이사회를 둬 변호사 명부 작성, 변호인 선정 절차와...
[사설] 씁쓸한 법의 날…'법조 3축' 대한변협에 존재 이유 묻는다 2021-04-23 16:53:22
대한변협은 특정 성향의 일부 변호사 단체와는 법적 지위와 기능이 다르다.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 자격심사와 회원관리 업무부터가 국가에서 위임받은 사무다. 인권과 공익, 정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전통은 한 차원 높은 사회적 책무로 국민에게 각인돼 있다. 그런데도 직전 변협 회장은 공수처장을 뽑고 공수처...
올해 변시 합격자 1706명…'감축' vs '증원' 공방 여전 2021-04-21 20:04:33
이날 변협과 로스쿨원우협의회는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각각 합격자 수 감축과 증원을 주장했다. 변협은 이 자리에서 "변호사들의 대량공급에 따른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법조시장이 수용할 수 있는 1200명 이하로 합격자 수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로스쿨원우협의회는 "변호사시험의 원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