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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두 달 만에 美 출장…한반도 전문가 만났다 2021-07-20 14:34:12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 유정준 SK E&S 대표이사 부회장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빅터 차 한국석좌가 소속된 CSIS는 미국의 대표적 중도보수 성향 싱크탱크다. 최 회장의 차녀인 최민정씨가 이 연구소에서 방문 연구원(Visiting Fellow)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노정동...
CEO스코어 "오너있는 대기업이 없는 곳보다 성장률 높아" 2021-06-27 10:03:19
차녀 이하 승계그룹은 성장률이 580.3%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CEO스코어 박재권 대표는 "장남·장녀가 반드시 경영권을 승계해야 한다는 유교적 관점에서 벗어나, 능력과 잠재력이 있는 자녀를 후계자로 선택했던 창업주들의 판단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는 대표적으로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
김남호 DB그룹 회장 모친 김정희 여사 별세 2021-06-21 17:28:41
차녀다.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고와 연세대 기악과를 졸업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특2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 남양주시 선영이다. 장례는 유족들의 뜻을 따라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DB그룹은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송형석...
아워홈 '세 자매의 반란'…범LG家 장자승계 원칙 깨졌다 2021-06-04 17:36:32
신임 대표(20.67%), 차녀 구명진 씨(19.6%) 등 세 자매의 지분율은 59.57%로 구 부회장 지분율(38.56%)을 훌쩍 넘겼다. 단체급식 분야 2위 업체(시장 점유율 기준) 아워홈은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셋째 아들인 구자학 회장이 1984년 설립한 회사다. 2000년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됐다. 구 회장의 1남3녀 중 가장 먼저...
`보복운전` 구본성 아워홈 부회장 해임 2021-06-04 14:44:42
구 부회장이 38.56% 지분율로 최대주주다. 장녀 구미현(19.28%), 차녀 구명진(19.6%), 삼녀 구 전 대표(20.67%) 등의 순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세 자매의 지분율 합은 약 59%로 과반을 넘어선다. 앞서 차녀와 삼녀는 지난 2017년 `남매의 난` 때도 같은 편에 섰지만, 장녀가 오빠의 손을 들어주며 구 부회장이 아워홈...
아워홈 '남매의 난' 본격화…구지은, 구본성 부회장 해임 추진 [마켓인사이트] 2021-06-03 16:04:53
구미현(19.28%), 차녀 구명진(19.6%), 삼녀 구지은(20.67%)씨가 각각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세 자매가 세를 규합할 경우 합산 지분율만 59.55%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차녀와 삼녀는 같은 편에 섰지만 장녀의 움직임이 경영권 향방 가를 변수로 거론됐다. 아직 장녀 측은 명확한 의사를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주식, 자녀·손주들에 골고루 상속 2021-05-31 16:30:13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이 134만7천890주, 고인의 차녀이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부인인 신윤경씨가 100만 주, 신동윤 부회장의 장남 신시열씨가 100만 주를 받았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상속된 농심 주식 가치는 1천55억원, 율촌화학 주식 가치는 750억원이다. 농심은 고인의 세 아들 중심으로 후계 구도가 일찌감치...
삼성家 딸이 LG家 남자와 결혼했을 때 생기는 일 [박신영의 일렉트로맨] 2021-05-22 15:54:53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차녀인 이숙희씨가 LG가로 시집을 가서 문화적 차이를 느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삼성가 딸, LG가 남자와 결혼해서 문화적 충격 받아이 회장은 자녀들에게 최고의 물건을 써야 최고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삼성가에서 자란 이씨가 본 LG가는 삼성과 다른...
아모레 장녀 서민정 '이혼'…홍정환, 증여 받은 주식 모두 반납 2021-05-21 16:22:44
씨와 차녀 서호정 씨에게 아모레퍼시픽그룹 보통주 10만 주를 각각 증여한 바 있다. 주식 반납으로 보통주 기준 서 회장의 지분율은 53.66%에서 53.78%로 늘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관계자는 "서민정 씨와 홍정환 씨는 서로 응원하는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홍 씨의 부친 홍석준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방미 앞둔 최태원 "ESG 성과 달성이 한미관계의 근간 돼야" 2021-05-18 12:07:31
최 회장의 차녀 민정씨가 2019년 10월부터 CSIS에서 1년간 방문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최 회장은 환영사에서 국제 안보와 금융 안정성 등 글로벌 공공재를 공급하는 강대국이 공공재 공급에 실패하는 순간 국제 체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석좌교수의 '킨들버거 함정' 개념에 대한 논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