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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2명 변장술 어디까지? 2017-06-30 17:11:53
경찰은 이를 토대로 이들이 도주 과정에서 추가로 변장 등을 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이 기존에 공개한 2명의 사진은 25일 오전 11시께 광주에서 피의자 명의 카드를 이용해 돈을 인출하며 찍힌 것이었다. 경찰 측은 "심 씨와 강 씨가 범행 이후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커트했고, 추가로 분장했을 가능성도...
'주부 납치·살해' 2명 범행 뒤 미용실서 커트…사진 추가 공개 2017-06-30 16:04:14
이를 토대로 이들이 도주 과정에서 추가로 변장 등을 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이 기존에 공개한 2명의 사진은 25일 오전 11시께 광주에서 피의자 명의 카드를 이용해 돈을 인출하며 찍힌 것이었다. 경찰 측은 "심 씨와 강 씨가 범행 이후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커트했고, 추가로 분장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공범 2명 어디로 사라졌나 2017-06-29 16:19:35
노출을 막고자 변장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모텔과 찜질방 등지에서 은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제보·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경남 함안, 진주 등에서 수사·외근경찰 및 기동대를 동원해 빈집과 무인텔 등을 대상으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 또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신고를 위해...
전과없는 3인조, 주부 납치 2시간만에 살해…410만원 챙겨 2017-06-29 15:00:51
60만원을 한 차례 인출한 심 씨는 당시 변장을 한 상태였지만 "(발각될까봐) 무서워서 (많이) 안 뽑고 와버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심 씨 형으로부터는 "돈을 왜 이것밖에 뽑지 못했느냐"는 질책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심 씨는 또 "처음에는 차에 부딪혀 다쳤다고 해서 돈을 뜯어볼까 하는 얘기를...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공범 2명 공개수배 2017-06-28 18:40:59
하면 된다. 경찰 측은 "피의자들이 변장하거나 렌터카·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도주 행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모텔과 찜질방 등지에서 은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제보·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심 씨와 강 씨는 검거된 심 씨 6촌 동생(29)과 함께 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께 창원 시내 한...
보상금 500만원...창원 `골프연습장 부녀자 납치살인범` 공개수배 2017-06-28 16:09:02
하면 된다. 경찰 측은 "피의자들이 변장하거나 렌터카·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도주 행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모텔과 찜질방 등지에서 은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제보·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심 씨와 강 씨가 함안이나 진주에 있거나, 두 지역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살해 혐의 2명 공개수배…보상금 500만원(종합) 2017-06-28 15:46:39
하면 된다. 경찰 측은 "피의자들이 변장하거나 렌터카·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도주 행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모텔과 찜질방 등지에서 은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제보·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창원서부경찰서에서 내·외부 위원 7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열고...
`7일의 왕비` 황찬성-연우진, 로맨스보다 설레는 브로맨스 2017-06-23 10:13:38
초반부터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변장을 하고 의금부에 잠입해 박민영의 곁을 지키며 연우진과 박민영을 잇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잘못된 방식으로 연우진을 짝사랑하는 고보결(윤명혜 역)에게 “채경 애기씨 이기시려면 분발하셔야 할 듯합니다”라는 일침을 가해,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천 여아 살인사건 집중조명…`캐릭터 커뮤니티` 뭐길래? 2017-06-18 13:36:48
김 양은 엄마 옷으로 변장, 셀카 사진과 함께 "사냥하러 나간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박 양은 "시신 일부를 나에게 선물로 달라"고 답했다. 또 김 양은 범행 중에도 박 양과 "손가락이 예쁘냐" 등의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범행을 저지른 후 통화에서 박 양은 "침착해라. 알아서 처리해"라고 말했다. 박 양은 메시지 일부를...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소녀, 재수생 언니에게 “사냥 나간다” 2017-06-15 19:42:29
환청을 들었고 자신을 나타내지 않기 위해 (어른으로) 변장하고 20분간 밖에서 진정하던 중 피해 학생이 먼저 접근했다"며 "B양을 집으로 데려왔는데 피고인의 고양이를 괴롭히는 것으로 느끼고 범행했다"고 말했다. A양은 5월 18일 구속기소 된 이후 같은 달 30일과 31일 2차례 반성문을 써서 재판부에 제출했다.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