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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국내 첫 영리병원' 인수…제주도 유령병원 재가동되나 2025-11-05 11:18:08
180억원의 잔금 납부가 완료되면 소유권이 이전된다. 녹지국제병원은 중국 녹지그룹 계열사가 제주 헬스케어타운 내에 설립한 의료시설로, 2018년 12월 제주도가 ‘내국인 진료 금지’를 조건으로 개설을 허가하면서 국내 최초의 영리병원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허가 직후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고, 녹지...
태풍 갈매기 필리핀 중부 강타…홍수·강풍에 최소 26명 사망 2025-11-04 21:19:16
따르면 이날 지속 풍속 시속 130㎞, 최대 풍속 시속 180㎞의 강풍을 동반한 갈매기가 세부주 등 필리핀 중부에 상륙했다. 세부시 일대에 24시간 동안 183㎜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 세부주에서만 21명이 사망하는 등 갈매기로 지금까지 26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민방위 당국이 AFP 통신에 전했다....
'1000만명 흥행' 서울정원박람회, 역대 최대 행사 키운다 2025-11-04 17:23:03
10월 27일까지 180일 동안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서울숲과 매헌시민의숲에서 연다고 4일 밝혔다. ‘천만의 정원’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역대 최장이자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오세훈 시장은 전날 기자설명회를 열고 “정원을 예술·휴식·문화가 융합된 힐링공간으로 발전시켜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나홀로 웃은 '크래프톤'…올해 누적 영업익 1조 넘겼다 2025-11-04 16:56:15
3개 분기 만에 누적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크래프톤은 올해 들어 1~3분기 누적 실적이 매출액 2조4069억원, 영업이익 1조519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크래프톤은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 3486억원을 올렸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706억원으로 21%...
크래프톤, 3분기 영업익 3,486억원…전년비 7.5%↑ 2025-11-04 16:35:07
51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3분기 만에 누적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넘어선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PC 3,539억 원, 모바일 4,885억 원, 콘솔 102억 원, 기타 180억 원이다. PC 플랫폼은 '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하며 분기 최대...
민간매출 2배 늘린 팔란티어…AI '빚투'엔 경고음 2025-11-04 15:28:00
만 투자 리스크는 더 커지는 모양새네요. <기자> 맞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유로본드 시장에서 64억 유로, 달러채 시장에서는 175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합니다. 우리돈으로 총합 36조 원 수준입니다. 앞서 메타가 300억 달러, 오라클이 18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하겠고 밝혔다는 점에서...
네팔 히말라야 산맥 고지대서 눈사태로 7명 사망…4명 실종 2025-11-04 10:30:53
지연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곧바로 비행 허가를 신청했지만 늦어졌고, 헬리콥터가 (어제) 오후 5시에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며 "1∼2시간 안에 도착했다면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팔에는 해발 8천m 이상인 히말라야 14좌 가운데 에베레스트산(해발 8천849m)을 포함한 8개 봉이 있다. 야룽리 봉은...
휴양지 라이프에 신도시 호재…인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관심' 2025-11-04 09:09:22
조경은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로 통한다. 180만 그루의 꽃과 나무를 곳곳에 심었다. 은은한 은목서 향이 단지 전체를 감싸고 있다. 울긋불긋 피어있는 식물들을 보며 산책할 수 있다. 곳곳에 분수도 마련돼 있어, 물소리도 즐길 수 있다. 단지 건너편에 있는 학교 부지 인근을 대규모 꽃밭과 ‘황토십리길’로 만든 건...
36년만에 우지 꺼냈다…삼양식품, 다시 라면 승부수 2025-11-03 14:53:50
있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죠. 현재 삼양식품 수출 비중은 77%에 달하는데요. 내수 시장 점유율도 확보가 가능해진 상황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양식품 목표가를 18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높여 잡았습니다. <앵커> 이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영상취재: 양진성,...
이미 국장에서 제일 비싸지만…"280만원 간다" 파격 전망 [종목+] 2025-11-03 09:21:05
18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올렸다. 효성중공업의 호실적은 전력기기 섹터 전체의 투자심리를 개선키며 LS일렉트릭(12.99%), HD현대일렉트릭(7.36%), 제룡전기(7.33%), 산일전기(6.96%) 등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제룡전기를 제외한 세 종목은 52주 신고가를 이날 갈아치웠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