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과도한 사전 규제"…여야 의원, 닥터나우 방지법 재검토 촉구 2025-12-16 17:13:09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한규 의원은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할지는 기업의 자유”라며 “정부가 ‘꼭 필요한 사업인지’를 판단해 사전에 금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문제가 되는 행위가 있다면 행위 규제로 다루는 것이 원칙”이라며 “현행 개정안이 최선인지, 더 적은 규제로 같은 목표를 달성할...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대통령의 해법대로 하면 공항이 마비된다고 반박하면서 논란은 가열됐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망신주기식 업무보고를 벌였다"며 이 대통령의 업무보고를 '이재명의 도장 깨기식 선거 개입'이라고 규정했다. 조 대변인은 "차라리 이학재 사장이 인천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문화재 주변 개발에 제동 건 국가유산청에 서울시 "강북 죽이기" [돈앤톡] 2025-12-16 13:48:01
우려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만 준다고 반박했습니다. 유산청은 "개정안에는 세계유산영향평가 범위를 별도로 규정하지 않고 있기에 '반경 500m 이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획일적으로 의무화한다'는 서울시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주요 개정내용은 세계유산영향평가 대상 사업, 사...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때문?…반박 나선 한은 2025-12-16 13:24:08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유동성 확대 자체는 부인하지 않지만, 환율 상승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이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은은 이날 블로그에 게시한 글에서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유동성 증가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방미통위원장 청문회 공방…"언론법 전문가" vs "코드 인사" 2025-12-16 13:12:55
삼으며 부적격하다고 반박했다. 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김 후보자에게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그 한계를 깊이 이해하는 헌법학자이자 언론법 전문가"라며 "앞으로 방송미디어 공공성 회복, 국민 미디어 주권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주희 민주당 의원도 "(김 후보자는) 오랜 세월...
'환율 치솟고 집값 뛰고' 이게 다 우리 탓?…한은 '이례적 브리핑'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12-16 12:00:09
기자단 브리핑을 자처해 '한은 책임론'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①통화량 증가는 ETF 투자 때문한은이 이날 발표한 10월 광의통화(M2) 평균 잔액은 전월 대비 0.9% 증가한 4471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0.7%에서 증가세가 더 커졌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8.7%로 이 역시 9월 8.5%에서 확대됐다....
한은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증가만으로 설명은 무리" 2025-12-16 12:00:06
수급 때문"…블로그서 정면 반박 "수도권 집값, 공급 부족 우려·'똘똘한 한 채' 선호 영향"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은행은 16일 국내 유동성이 과도하게 풀려 수도권 집값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아울러 해외 증권 투자 확대, 수출 기업의 외환 보유...
'규제 완화' 강조한 한경협에 "자본시장 신뢰 회복부터" 직격한 與오기형 2025-12-16 11:54:10
대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규제 완화 관련해선 "내부적으로 준비한 안이 있다"며 "의원들이 요구한 수준으로 10대 규제 정도로 정리해 다시 설명드리겠다"고 밝혔다. 사후 규제 강화와 민사 책임 문제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해 별도로 제시하겠다"고 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홍콩 반중 언론인 딸 "부친, 석방되면 정치 아닌 가족에 집중" 2025-12-16 10:27:10
수감 중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 자신의 발언들로 인해 홍콩으로 돌아가지 못할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 그는 "아버지가 너무 그립지만, 여기에서 나서서 말하는 것이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늘어난다는 의미라면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워싱턴에서 정치적 성향을 초월한...
박나래 갑질 의혹에…'장영란·박명수·장윤정·송가인' 미담 재조명 2025-12-16 09:33:44
반박하며, 이들의 횡령 정황 등이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던진 술잔이 전 매니저의 손등에 튀어 상처를 입힌 부분, 전 소속사에서 나오면서 약속했던 월 급여가 지켜지지 않은 부분, 대표인 어머니와 남자친구는 '4대 보험'(국민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