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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냉각솔루션 수주 앞세워…'중동 오일머니' 공략나선 조주완 2025-09-26 18:12:07
LG전자 최고경영자(CEO·사장·왼쪽)가 중동의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차기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냉각 솔루션 시스템을 성장 잠재력이 큰 ‘글로벌사우스’에 공급하겠다는 전략이다. 조 사장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칼리드 팔리흐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오른쪽)과...
85일 만에 법정나온 尹…"구속상태선 재판·특검 못나가" 2025-09-26 17:33:04
넘게 내란 재판과 특검팀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왼쪽 가슴에 수용번호 ‘3617’이 프린트된 흰색 명찰을 달고 법정에 나온 윤 전 대통령은 눈에 띄게 살이 빠지고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상태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에 이어 진행된 보석 심문에서 “구속 상태에선 주 4~5회 재판에 특검 조사까지 임하는 게 어렵다”며 ...
"너무 수척, 가슴 찢어져"…살 쪽 빠진 尹에 지지자들 '아우성' 2025-09-26 14:37:29
대통령은 남색 정장 차림에 넥타이는 매지 않았고,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이 적힌 배지를 단 모습이었다. 특히 전보다 살이 눈에 띄게 빠지고 흰머리가 늘어난 점이 눈에 띄었다. 구치소에서 법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선 수갑과 포승줄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법정에 들어설 때는 모두 푼 상태였다. 윤 전...
흰머리에 살 빠진 尹…노타이 정장 입고 왼쪽 가슴엔 '3617' 2025-09-26 12:37:35
빠진 모습이었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을 달고 있었다. 구치소에서 법원으로 이동하는 과저에선 수갑과 포승줄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법정에 들어설 때는 모두 푼 상태였다. 윤 전 대통령은 천천히 피고인석으로 걸어가 둘째줄의 첫번째 자리에 앉았다. 재판부가 있는 법대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다....
[단독 인터뷰] 트럼프家 WLFI '깜짝 발표'…"'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할 것" 2025-09-24 18:17:42
포크먼 COO의 왼쪽 팔에 새겨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문신이 눈에 띄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을 상징하는 독수리 로고의 문신이었다. 이에 대해 묻자, 포크먼 COO는 "문신은 4개월 전쯤 새겼다"며 "어제도 어떤 분이 이 문신을 보고 사진을 찍어가도 되겠냐고 물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 문신은 나만...
'JD 밴스 창립' 록브리지, 韓 싱크탱크 출범 2025-09-24 17:55:33
왼쪽 세 번째)이 맡을 예정이다. 24일 정계와 재계에 따르면 록브리지네트워크 코리아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두 번째)와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네 번째) 등 여야를 아우르는 정치 원로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첫 번째)은 사재를 털어 후원자로 나섰다. 록브리지...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 신문 단계에서 재판장이 생년월일을 묻자...
'4398' 수용번호 달고 나온 김건희 "무직입니다"…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4 17:26:19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 신문 단계에서 재판장이 생년월일을 묻자...
[포토] 국회 과방위, 통신·금융 대규모 해킹사고 관련 청문회 2025-09-24 16:28:26
김영섭 KT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김건희 ”국민참여재판 희망 안해“ 2025-09-24 15:31:06
그는 검은색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와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했고, 왼쪽 가슴 부분에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배지를 단 채로 모습을 나타냈다. 약 30초가량 언론사들의 촬영이 허용된 이후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김 씨는 현재 직업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무직이다“라 말했고,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