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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구실일 뿐?"…트럼프 25% 카드 뒤에 숨은 '비밀' 2026-01-27 20:00:00
협상에 현대차가 연관돼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정의선 회장이 캐나다를 방문한 점 등은 미국 입장에서는 경계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캐나다에 한국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는 것 자체를 달가워하지 않을 수 있고, 캐나다와 미국의 관계도 최근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캐나다가 중국과 관세...
'러에 영토 넘기라' 거세진 압박…3자협상 목매는 젤렌스키 2026-01-27 19:22:01
'협상 막간' 또 집중공격…美, 우크라에 '영토 양보 요구' 관측도 젤렌스키 "러, 외교적 노력 훼손"…미·유럽에 '러 압박' 촉구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협상이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우크라이나를 향한 '영토 양보' 압박이 커지는...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2026-01-27 19:13:59
다. 트렌드포스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25년 3분기 기준 플래시 메모리 칩 시장 점유율 13%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업체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마이크론은 지난 주 대만에 18억달러(약 2조6천억원)을 투자해 DRAM웨이퍼 생산 시설을 인수하는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U·인도, 19년만에 FTA 체결…"상품 90% 이상 관세 인하·철폐"(종합) 2026-01-27 18:39:41
협상은 2007년 시작됐으나 관세 인하와 특허권 보호 문제 등으로 이견을 보인 끝에 2013년 중단됐고, 9년 만인 2022년 재개됐다. 특히 올해 들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을 동시에 받자 양측은 새로운 시작을 만들기 위해 FTA 협상에 다시 속도를 냈다.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등을 이유로 미국으로부터...
러, 미·우크라 3자 협상 중에도 "올해 17개 마을 장악" 2026-01-27 18:35:51
3자 협상 중에도 "올해 17개 마을 장악" 게라시모프 총참모장 전투부대 방문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가 미국의 중재로 우크라이나와 협상 중이지만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27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이...
디지털 규제, 한미협상 변수되나…망사용료·지도반출 쟁점(종합) 2026-01-27 18:25:31
협상 변수되나…망사용료·지도반출 쟁점(종합) 미 행정부 "美기업 차별말라"며 "팩트시트 이행 촉구 서한 정부 "플랫폼 규제, 국적 따른 차별없다…미 동향 실시간 공유"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미국이 2주 전에 한미간 무역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한국에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프랑스기업에 매각한다…"미래 모빌리티에 집중" 2026-01-27 18:10:10
협상에 들어간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OP모빌리티는 28개국에 150개 생산거점을 보유한 회사로 2024년 매출이 116억5000만유로(약 20조원)에 달했다. 현대모비스가 램프 사업을 매각하는 것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다. 자동차 램프는 차종별로 디자인과 사양이 달라 표준화가 쉽지 않은 데다 낮은 가격을...
靑 "美 서한은 트럼프 관세 인상과 '직접적 관련' 없다" 2026-01-27 17:59:36
협상 타결에 따라 맺은 ‘조인트 팩트시트’에 미국 기업이 차별당하거나 불필요한 장벽에 직면하지 않도록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청와대는 “또한 정부는 미국 측에 우리나라의 디지털 관련 입법과 조치는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 경로로 지속해서 설명해 왔다”고 했다. 아울러 “청와대와 관련...
K배터리 찾는 中로봇…LG엔솔과 납품 협의 2026-01-27 17:52:59
배터리를 납품한다. 다른 미국 회사와도 공급 협상 중이다. 힘세고 오래 가는 배터리가 필요한 휴머노이드 시대가 열리면서 한국산 삼원계 NCM(니켈·코발트·망간) 제품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엔솔은 휴머노이드를 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은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국내외 휴머노이드...
日, 의회비준 없이 '속도'…그린란드 갈등 EU는 지연 2026-01-27 17:51:48
협상을 체결한 일본은 처음부터 의회 비준 절차 없이 대미 투자 합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일은 지난해 9월 맺은 대미 투자 각서(MOU)에서 5500억달러 투자와 관련해 ‘양국 간 행정상 합의이며, 법적 구속력이 있는 권리·의무를 수반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법적 책임이 없는 만큼 의회 비준이 필요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