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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타매트릭스, 패혈증검사 솔루션 인도·태국에 480만불 공급계약 2025-10-16 09:42:32
등 중증 감염 질환에 있어 신속한 항생제 감수성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조기 진단과 최적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장비다. 기존 검사 대비 2~3일 빠르게 4시간 내 광학 MIC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환자 치료 성과 개선은 물론 병원 내 감염관리에도 효과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인도 바이오 스테이트 Dx는 2012년 설립된 바이오...
아이진, 국산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 임상 2상 시작 2025-10-16 08:52:52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 2상은 수막구균 감염 이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125명을 대상으로 EG-MCV4를 단회 투여해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대조백신 멘비오(Menveo) 대비 비열등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G-MCV4는 선행 임상에서 이미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모든 혈청형(A, C, W-135, Y)에서...
반려견 치료비 2,000만원…"결혼도 미뤘다" 2025-10-15 21:05:48
씨앗 섭취로 감염된 반려견 치료비 1만2,000파운드(약 2,200만 원)를 감당하기 위해 결혼식을 미룬 사례도 전해졌다. 수의사 내털리 모리스 웹은 "반려동물은 사랑하지만 결국 사치재여서 비용 부담이 크다"며 보험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CMA는 특히 기업형 병원들의 불투명한 가격 책정과 불합리한 비용 청구를 문제...
英 동물병원비, 물가상승률 2배…"2천만원 청구에 결혼 미뤄" 2025-10-15 20:52:06
니콜은 산책 중 씨앗을 잘못 먹고 감염된 반려견을 병원에 데려갔을 때 "안락사시키거나 응급 수술을 하라는 말을 들었다"며 결혼식 자금을 끌어다 쓸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동물보험을 바꾸려고 알아보던 때여서 보험료도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 수의사인 내털리 모리스 웹은 이 방송에 "우리가 반려동물을 무척...
성인 16%, 용변 후 손 안 씻는다…남성, 여성의 2배 [1분뉴스] 2025-10-15 12:18:59
씻기의 날'을 맞아 이날 발표한 '2025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 4893명의 '용변 후 손 씻기 실천율'은 84.1%로 나타났다. 나머지 15.9%는 화장실을 다녀온 뒤 손을 씻지 않는다는 의미다. 특히 남성의 손 씻기 미실천율이 21.4%로 여성(10.6%)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용변후 손 안씻는 성인 '수두룩'…남성이 여성 2배 2025-10-15 12:17:07
손 씻기의 날'을 맞아 공개한 '2025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 4천893명의 '용변 후 손 씻기 실천율'은 84.1%로 나타났다. 나머지 15.9%는 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씻지 않았다는 의미다. 특히 남성의 손 씻기 미실천율이 21.4%로 여성(10.6%)의 2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HK이노엔 ‘케이캡’, 헬리코박터 제균율 85% "경쟁약 앞서" 2025-10-15 08:51:28
발표된 ‘한국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치료 근거 기반 임상 진료 지침 개정안’에 따르면, 제균율이 적어도 80% 이상이 되어야 1차 치료 요법으로 권고할 수 있다. 이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 관련 국내 임상시험 결과뿐만 아니라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진행된 케이캡의 글로벌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결과도...
'여름 다 지났는데…'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2025-10-14 21:10:58
50대 이상(87.9%)이 대부분이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과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는데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돼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청은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엔 환자의 30∼50%가 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캠핑 후 고열·의식 저하"…올해 첫 환자 발생 2025-10-14 19:14:23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과 두통 등 경미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 시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사망률은 20~30%에 달한다. 뇌염 환자의 30~50%는 신경계 합병증을 겪으므로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암갈색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활동하며...
'살인 진드기' 누적 사망자 400명 넘었는데…예방 예산은 0원 2025-10-14 17:18:31
치명적인 감염병으로,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감염 위험요인의 63%가 '밭일·임산물 채취' 등 농업 활동이다. 환자의 84.4%가 60대 이상 고령층이어서, SFTS는 사실상 '고령층 농업인 직업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 의원은 "농민들이 살인 진드기의 타깃이 되는 동안 주무 부처인 농식품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