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란 특검, "12.3 계엄, 권력 독점 의도"…최종 수사 마무리, 尹 포함 24명 기소 [HK영상] 2025-12-15 14:16:49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수사 결과를 설명했다. 이어 "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작전을 통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인하였으나 북한이 군사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실패했다"고 전했다. 수사 기간 종료에 따라 특검은 공소 유지 체제로 전환하며, 심 전 검찰총장의 즉시항고...
"계엄 때문에 尹과 싸운 김건희, '다 망쳤다' 분노" 2025-12-15 13:41:26
당일 행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며 "개입을 증명할 어떤 증거나 진술도 없다"고 덧붙였다. 특검팀은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비상계엄 선포의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동기는 아니라고 봤다. 다만 이러한 리스크가 배경 요인으로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특검 "김건희, 계엄 선포로 尹과 심하게 싸워…개입 증거 없다" 2025-12-15 13:29:24
밝혔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김 여사가 분노했다는 진술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영 특검보는 15일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비상계엄 선포 당일 김건희를 보좌한 행정관, 당일 방문한 성형외과 의사 등을 모두 조사해 행적을 확인했고, 작년 8∼11월 관저 모임에 참석한 군인들도 모두...
범죄 강력대응 요구 민심에 중남미 정치지형 '급 우경화' 2025-12-15 11:46:17
노보아 대통령이 14건의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최근 군 순찰 도중 어린이 4명이 범죄조직원으로 오인돼 숨진 후 에콰도르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칠레에서는 낙태와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카스트 후보의 보수적 입장을 거부하는 일부 유권자 중에서도 치안이 강화된다면 이런 권리들을 포기할 용의가 있다는...
尹 '한덕수 재판 위증' 첫 재판 내달 13일 시작 2025-12-15 10:29:52
추가 기소한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의 사건은 내달 22일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린다. 이 전 원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계엄이 불법·위헌이다'라는 정치인 발언을 다룬 방송 자막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를 받고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내란특검 '180일 수사' 대장정 종료…"尹 계엄 목적은 권력 독점" 2025-12-15 10:00:03
일 수사를 공식 종료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권력을 독점하고 유지하기 위해 계엄을 선포했다고 최종 판단했다. 향후 특검팀은 공소 유지 체제로 전환하고, 결론을 내리지 못한 사건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할 예정이다. 이날 특검팀은 이러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월 12일 임명된 조은석 특별검사는...
칠레 대선 승자 카스트, 군부독재 옹호한 '강경우파 아이콘' 2025-12-15 09:30:09
정부의 초대형 교도소 건립이나 비상사태 선포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경기 침체에 대한 처방전으로는 규제 완화, 기업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등을 약속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다둥이 아빠'로도 유명하다. 아내인 마리아...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집권…중남미 우파 바람 더 거세졌다 [종합] 2025-12-15 09:03:38
군의 치안 개입 확대와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도 언급했으며, 엘살바도르식 대형 교도소 건설과 갱단 강경 대응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다만 공화당이 의회 다수당을 확보하지 못한 만큼, 해당 정책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온건 우파와의 협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 분야에서는 공공예산 삭감과 규제...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15∼2006) 정권의 장관으로 일했다.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과 언행이나 정치적 스타일이 비슷해 '칠레의 트럼프'라고도 불리는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불법(서류 미비) 이민자 추방을 약속했다. 그는 유세 과정에서 차기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날짜를 일일이 세어가며 불법 이민자...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피노체트(1915∼2006) 정권의 장관으로 일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언행이나 정치적 스타일이 비슷해 '칠레의 트럼프'라고도 불리는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불법(서류 미비) 이민자 추방을 약속했다. 그는 유세 과정에서 차기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날짜를 일일이 세어가며 불법 이민자를 겨냥해 "옷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