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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대선 때 허위글 게시한 이수정 송치 2025-10-07 14:07:00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이 당협위원장을 공직선거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당협위원장은 대선을 앞둔 지난 5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게시했다가...
강간·추행도 서슴없이…촉법소년 확 늘었다 2025-10-06 12:52:40
대신 소년원 송치나 보호관찰 등 보호 처분을 받는다.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촉법소년은 2022년 1만6천435명에서 지난해 2만814명으로 2년 새 26.6% 증가했다. 범죄유형별로는 강간·추행이 2022년 557명에서 작년 883명으로 58.5%...
'음주운전' 이진호, 혐의 인정…측정서 알코올농도 더 나와 2025-10-02 17:03:24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이진호를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진호는 9월 24일 새벽 인천에서 경기 양평 자택까지 약 100㎞를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차량을 추적해 오전 3시 23분께 검거했다. 이진호의 음주운전을 신고한 사람은 운전대를 잡기 전까지 함께 있었던 여자친구로...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男…경찰차서 소름끼치는 행동 '경악' 2025-10-02 08:50:35
목적 약취(납치)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쿠보는 이날 오사카부 경찰 본부를 출발하는 차 안에서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또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보였다. 현지 누리꾼들은 "반성이 없는 모습",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며 비판했다. 쿠보는 올해 8월 교제하던 40대 여성의 집에 창문...
국정원, '무죄 확정' 간첩 혐의 전 민노총 간부 2명에 이례적 사과 2025-10-01 22:03:44
"2023년 4월 북한 연계 사건과 관련해 4명을 송치했지만, 이 중 2명은 최근 대법원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정원은 "수사를 담당한 일원으로서 대법원 판결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무죄가 확정된 당사자에게 유감과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해나갈 것"이라...
가스라이팅도 모자라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50대 일당 3명 기소 2025-10-01 19:00:18
살인이 발생한 것을 확인한 검찰은 경찰 송치 단계에서 적용됐던 살인 혐의를 강도살인으로 보완했다. A씨는 도피 생활 중에도 두 남성에게 수시로 돈을 요구하며 폭력을 행사했고,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심적인 부담감을 견디지 못하고 지인에게 털어놓으면서 묻혀 있던 범행 사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보배 한경닷컴...
'관악구 피자집 칼부림' 김동원 구속기소…흉기로 3명 살해 2025-10-01 17:39:55
초기부터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했으며, 송치 후에도 사건관계인 조사, 디지털증거 자료 분석, 대검찰청 통합심리분석 의뢰 등 철저한 보완 수사를 거쳐 사건을 처분했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충실한 공소 수행을 통해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엄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피해자 유족들에게는 유족...
[데스크 칼럼] 앞으로 1년, 檢개혁 성패 달렸다 2025-10-01 17:32:11
송치제도를 부활해 모든 사건 기록을 공소청이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림자 수사기관’처럼 공소청이 기능할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면 논의 자체를 배제할 필요는 없다. 앞으로 1년은 검찰 개혁의 완결성을 높이는 시간이어야 한다. 과오가 있다고 해서 악마화하고, 검찰 구성원들의 의견과 대안...
국제 마약조직과 손잡고 '물뽕 원료' 밀수출…국내 일당 검거 2025-09-30 18:00:33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가족과 지인 등 3명도 불구속 송치했다. A씨 일당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등지에 GBL 약 8000㎏을 72차례에 걸쳐 밀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시가로는 약 159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보다 앞서 A씨는 호주에도 23㎏을 수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GBL은...
'2살 여아, 고작 6㎏'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4살 아들은 '멀쩡' 2025-09-29 20:53:01
보건소 직원이 지난해 3월과 12월 두 차례 거주지를 방문해 검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만 해도 C양은 연령에 따른 적정한 체중이고, 학대를 의심하는 신고나 상담은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7일 부부를 아동 유기 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