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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최초 로봇수술, 한국산 장비로 실시 2025-11-17 08:45:00
수술이 시행되지 않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국산 장비를 이용한 첫 로봇수술 사례라고 대사관 측은 강조했다. 튀니지는 북아프리카에서 의료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나라 중 하나다. 연간 외국인 환자가 외래 200만명, 입원 50만명에 달할 정도로 알제리, 리비아 등 주변국과 프랑스어권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로부터...
진화하는 '암 보험'…재발암·후유증까지 보장 2025-11-16 18:57:59
수술과 항암약물·방사선·호르몬 치료 등 끝이 보이지 않는 치료가 이어진다. 몸의 통증만큼이나 치료비에 대한 두려움도 환자와 가족의 어깨를 짓누른다. 암 치료의 여정은 생각보다 길고 복잡하다. 수술로 암을 제거한 뒤에도 항암약물 치료가 수개월에서 수년간 지속된다. 방사선 치료와 호르몬 치료 역시 장기적으로...
에임드바이오·아로마티카, 일반 투자자 청약 진행 2025-11-16 18:51:19
첨단 수술기기 회사 리브스메드 등 7개사는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에임드바이오는 표적 암세포에만 약물이 작용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하는 회사다. 공모가는 9000~1만1000원 수준이며...
과거 음주운전죄 복역한 의사…과실로 80대 환자 숨지게 해 2025-11-16 07:52:21
수술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하지 않아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금고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금고형은 징역형과 동일하게 교도소에 수감되지만 강제노역은 부과되지 않는 형벌이다....
"예뻐서 결혼했는데 망했다"…명품 사치한 아내에 버림받은 이유 2025-11-15 14:33:40
성형수술과 명품 구입, 몸매 관리 등에 모두 탕진했기 때문이다. 5년 전, 그가 직장을 잃고 배달원으로 일하게 되면서 월수입은 1만 위안(약 204만원) 아래로 줄었다. 아내가 같은 옷을 색상별로 구입하고 300만원 넘는 명품 가방을 한 번에 2개씩 구입하는 사치를 유지한 탓에 그는 자기 아파트마저 처분해야 했다. 하지만...
[IPO챗] 케이뱅크·LS 계열사 등 '대어'들도 기지개(종합) 2025-11-15 11:26:08
개발업체 에임드바이오는 내주 일반청약을 실시하고, 첨단 수술기기 회사 리브스메드를 비롯한 7개 기업이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다음은 다음 주 IPO 일정. ◇ 상장 ▲ 그린광학, 17일, 1만6천원 ▲ 더핑크퐁컴퍼니, 18일, 3만8천원 ▲ 씨엠티엑스, 20일, 6만500원 ▲ 비츠로넥스텍, 21일, 6천900원 ◇...
집 침실서 총 맞은 남성…범인은 '반려견' 2025-11-15 11:03:02
진술했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지만,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고 당시 집 안에는 남성의 아들과 다른 반려견 두 마리도 있었으나 아들은 총기 발사 시 같은 방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ABC는 이번 총격이 단순 사고로 보이지만 경찰은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IPO챗] 케이뱅크·LS 계열사 등 '대어'들도 기지개 2025-11-15 09:00:01
개발업체 에임드바이오는 내주 일반청약을 실시하고, 첨단 수술기기 회사 리브스메드를 비롯한 7개 기업이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다음은 다음 주 IPO 일정. ◇ 상장 ▲ 그린광학, 17일, 1만6천원 ▲ 더핑크퐁컴퍼니, 18일, 3만8천원 ▲ 씨엠티엑스, 20일, 6만500원 ▲ 비츠로넥스텍, 21일, 6천900원 ◇...
장원영 비방 유튜버, 대법 간다…집행유예 불복 상고 2025-11-15 07:45:19
성형수술을 했다" 등의 거짓 영상을 제작·유포해 2억5천만원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다른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 2명의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려 모욕한 혐의 등도 받았다. 지난 11일 항소심 재판부는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2억 1천만원과 사회봉사...
침대에 총 올려뒀는데…반려견이 잘못 밟아 '탕' 주인 총상 2025-11-14 20:58:17
A씨는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즉시 수술받았고,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ABC는 전했다. 사고 당시 집에는 A씨의 아들과 다른 반려견 두 마리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아들은 총이 발사될 때 같은 방에 있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번 총격을 단순 사고로 판단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