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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조직개편·인사 단행 2013-12-31 10:59:42
이재웅 ▲ 청주지웰시티지점 이종찬 ▲ 정자동지점 장광철 ▲노원역지점 장재혁 ▲ 안산지점 조시환 ▲ 군산지점 조원재 ▲ 영등포지점 조재석▲ 마산지점 천윤진▲ 도곡지점 최태순 ◇ 센터장 ▲신한PWM대구센터 김현기(개설준비위원장) ▲신한PWM서초센터 노미애(개설준비위원장)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김성태...
신한금융투자,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본사영업 강화 2013-12-31 09:49:38
▷청주지웰시티지점 이종찬 ▷정자동지점 장광철 ▷노원역지점 장재혁 ▷안산지점 조시환 ▷군산지점 조원재 ▷영등포지점 조재석 ▷마산지점 천윤진 ▷도곡지점 최태순 <센터장> ▷신한pwm대구센터 김현기(개설준비위원장) ▷신한pwm서초센터 노미애(개설준비위원장)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김성태 ▷신한pwm목동센터...
원전 케이블 위조 JS전선 고문에 '징역 12년' 2013-12-06 13:07:45
선고했다. 이 사건에 연루된 이종찬(57·구속) 한국전력 부사장은 다른 원전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로 재판을 계속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검찰, `원전비리` 97명 기소‥중간 수사결과 발표 2013-09-10 18:39:01
한수원 사장과 이종찬 한전 부사장 등 모두 4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박영준 전 차관 등 54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등 원전비리와 관련해 모두 97명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가운데 한수원 등 원전관련 기관의 전.현직 임직원이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원전관련 업체 임직원과 정치인, 브로커 등이 포함됐습니다....
검찰, 박영준 전 차관 수뢰 혐의로 기소 2013-09-10 15:08:21
김 전 사장, 이종찬(57) 한국전력 부사장 등 고위층 인사를 비롯해 모두 43명을 구속하고 5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 가운데 한수원 등 원전관련 기관의 전·현직 임직원이 22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21명은 징계통보를 받았다. 검찰은 js전선 제어 케이블을 비롯한 47개 원전 부품의 시험 성적서 위조,...
'원전 비리' 박영준, 부산으로 이감…檢, 6000만원 수뢰혐의 27일 소환 2013-08-26 17:07:42
한국수력원자력 사장(67)과 이종찬 한국전력 부사장(57), 납품업체 관계자 등 35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했다. 원전비리 수사 과정에서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뇌물잔치도 드러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5월28일 원전 제어케이블 시험성적서 위조 사실을 발표한 다음날 동부지청에 꾸려진 수사단은 납품업체인...
한전 부사장 구속 수감 2013-08-15 17:41:39
시험 성적서 위조를 공모한 혐의(사기) 등으로 이종찬 한국전력 해외부문 부사장(57)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이 부사장은 2008년 js전선이 신고리 1·2호기 등에 납품한 제어 케이블의 시험성적서를 위조하는 데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부사장은 또 원전 관련 업체로부터 납품 청탁과 함께 거액을 받아...
검찰, '원전부품 성적서 위조' 한전 부사장에 영장 청구 2013-08-15 09:52:38
부품의 시험 성적서 위조를 공모한 혐의 등으로 이종찬 한국전력 해외부문 부사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은 이 부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3일 체포, 이틀간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다.이씨는 2008년 js전선이 신고리 1·2호기 등에 납품한 제어 케이블의 시험 성적서를 위조하는 데 공모한 혐의를 받...
검찰, 이종찬 한전 해외부문 부사장 체포‥원전 비리 공모 2013-08-14 14:38:21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사기 혐의 등으로 이종찬 한국전력 해외부문 부사장을 지난 13일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부사장은 2008년 JS전선이 신고리 1·2호기 등에 납품한 제어 케이블의 시험 성적서를 위조하는 데 공모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당시 신고리 1건설소(1·2호기)의...
[靑 참모진 전격 교체] 박준우 정무, '협상 달인' 정통외교관·홍경식 민정, 음주운전 3진아웃 도입 2013-08-05 17:17:15
당시 이종찬 안기부장, 신건 2차장 등을 안기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처리한 경험도 있다. 신중한 성격에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겸비했다는 평가다. 2008년 1월 서울고검장을 마지막으로 검찰을 떠난 뒤 법무법인 광장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다. 특히 법질서 확립에 대한 소신이 뚜렷해 부산지검 부장검사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