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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비서실장, 잡지인터뷰서 "트럼프, 알코올중독자의 성격" 2025-12-17 02:49:03
트럼프 측근 비판도 본인은 기사 공개 후 반박…"부정직하게 꾸며진 악의적 기사"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평가받는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트럼프 대통령뿐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 고위직들을 신랄하게 비판했다는 인터뷰 기사가 1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그간...
해싯 "트럼프, '친한 사람 美연준의장 부적격' 의견 거부할 것" 2025-12-17 00:39:44
속 자신 둘러싼 '부적격론' 반박…금리인하 필요성 강조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유력 후보 중 한 명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16일(현지시간) "누군가가 대통령과 잘 협력해온 가까운 친구라는 이유로 (연준 의장) 자격이 안 된다는...
사우디, 올해 340명 사형 집행 '역대 최다'…절반 이상 마약 사범 2025-12-16 20:03:47
폭력 범죄자가 아닌 대부분 외국인 근로자"라면서 "이들을 처형하는 것은 사형이 고의적 살인에만 적용되도록 의무화하는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사우디 당국은 사형은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필요하고, 모든 항소 절차가 종료된 후에만 집행된다고 반박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檢, LG家 구연경 부부 징역형 구형…"미공개 정보 이용했다" [CEO와 법정] 2025-12-16 19:02:27
게 아니다”고 반박했다. 윤 대표는 관련 의혹에 대해 메지온 관계자들과 식사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투자가 확정되지 않은 자리에서 투자 기대감을 주면 분쟁이 생길 수 있다”며 “만남에서 투자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두 피고인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판단했다. 그간...
"통화량 증가한 건 ETF 늘어난 탓"…이창용, 고환율 '한은 책임론' 반박 2025-12-16 17:43:43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창용 한은 총재(사진)가 유동성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라고 지시하면서 이례적으로 기자단 브리핑까지 열었다. ◇“ETF 투자 늘며 M2 많아진 것처럼 보여”한은이 이날 발표한 10월 광의통화(M2) 평균 잔액은 전월 대비 0.9% 증가한 4471조6000억원이었다. 전월 0.7%에서 증가율이 더...
[취재수첩] 높은 우유값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농식품부 2025-12-16 17:34:30
12일 본지 보도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당일 반박 자료를 냈다. 농식품부는 “원유 가격은 생산비와 시장 수요를 모두 고려해 가격을 조정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제도를 개선해 운영 중”이라며 “생산비가 증가한 경우에도 원유 사용량이 감소하면 원유의 기본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의 설명과 달리...
"과도한 사전 규제"…여야 의원, 닥터나우 방지법 재검토 촉구 2025-12-16 17:13:09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한규 의원은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할지는 기업의 자유”라며 “정부가 ‘꼭 필요한 사업인지’를 판단해 사전에 금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문제가 되는 행위가 있다면 행위 규제로 다루는 것이 원칙”이라며 “현행 개정안이 최선인지, 더 적은 규제로 같은 목표를 달성할...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대통령의 해법대로 하면 공항이 마비된다고 반박하면서 논란은 가열됐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망신주기식 업무보고를 벌였다"며 이 대통령의 업무보고를 '이재명의 도장 깨기식 선거 개입'이라고 규정했다. 조 대변인은 "차라리 이학재 사장이 인천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문화재 주변 개발에 제동 건 국가유산청에 서울시 "강북 죽이기" [돈앤톡] 2025-12-16 13:48:01
우려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만 준다고 반박했습니다. 유산청은 "개정안에는 세계유산영향평가 범위를 별도로 규정하지 않고 있기에 '반경 500m 이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획일적으로 의무화한다'는 서울시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주요 개정내용은 세계유산영향평가 대상 사업, 사...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때문?…반박 나선 한은 2025-12-16 13:24:08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유동성 확대 자체는 부인하지 않지만, 환율 상승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이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은은 이날 블로그에 게시한 글에서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유동성 증가만으로 설명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