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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사망자에 대출 연장해줬다"…당국 적발 2013-07-22 06:01:15
신한은행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A고객의 요청으로 차명계좌 5개를 만들어줬다. 이 계좌에 5회에 걸쳐 15억6천600만원이 입금된 뒤 60회에 걸쳐 소액 현금 또는자기앞수표로 전액이 출금됐다. 이는 자금세탁행위로 의심되는 사안인데도 당국에보고를 지연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president21@yna.co.kr...
증권사 `차명계좌` 적발..과징금 2013-07-21 22:10:25
금감원은 통보된 대상자들에게 차명계좌 진위 등에 대해 소명을 받고 소명된 내용을 최종 확인한 후 과징금을 징수한다는 방침입니다. 금감원은 감사원 감사 이후 올 초부터 차명계좌 사용으로 적발된 두 증권사에 대해 대대적인 정밀 종합검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통보받은 대상자는 100여명 수준으로 과징금은...
국세청, CJ그룹 본사 세무조사 2013-07-19 14:55:10
이재현 회장이 차명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양도소득세 546억원을 포탈한 혐의를 잡았다고 검찰이 지난 18일 수사결과를 통해 공식 발표한 만큼, 국세청은이 부분에 대한 과세 문제와 추가 탈세 여부 확인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측은 "검찰이 그룹 회장에 대해 수사하는 만큼 과세 당국인 국세청도...
이재현 CJ 회장 구속기소…檢 "국내외 비자금 6200억 운용" 2013-07-18 17:27:58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차명으로 설립한 로이스톤 등 7개 페이퍼컴퍼니 명의로 cj그룹 주식 등을 사고팔며 주식 양도소득세 546억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그룹 임직원 수백명 명의의 차명계좌로 cj 주식을 거래하면서 양도소득세 238억원을 탈루하고, 회계장부를 조작해 cj 법인자금 603억원을 횡령하기도...
전두환 일가 보험계약도 추적 2013-07-18 17:26:48
명의로 차명계좌를 개설해 놓고 비자금을 관리해온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도 전 전 대통령 장남 재국씨의 시공사 파주 사옥에서 미술품 등 압수작업을 이어갔다. 검찰은 시공사와 경기 연천군의 허브빌리지 등에서 확보한 미술품 목록을 작성한 뒤 구입 경위와 자금 출처도 파악할 예정이다. 검찰은 전 전...
이재현 CJ 회장 배임 등 혐의 기소 2013-07-18 17:06:08
차명으로 구입하면서 회사에 56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각각 적용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한 신동기 cj글로벌홀딩스 부사장을 조세 포탈 혐의로 이날 추가 기소했다.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 '女직원 성추행'도 모자라 성매매업소를… ▶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검찰, 이재현 회장 구속 기소… 비자금 6200억원 조성 확인 2013-07-18 10:48:30
이 회장에게 국내외 비자금을 차명으로 운용하며 546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를 적용했다. cj그룹의 국내외 자산 963억원을 횡령하고 일본 도쿄의 빌딩 2채를 구입하면서 회사에 56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도 포함됐다. 수사 결과 cj그룹이...
"라응찬 신한지주 전 회장 비호 의혹 감사요청권 발동해야” 2013-07-17 17:21:19
검찰이 라응찬 전 회장의 불법적인 차명계좌 운용과 차명거래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신한금융지주 내부 문건과 법률검토의견서를 제출했지만 기각됐다”며 “국회가 감사원에 감사요청권을 발동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또한 "감사원의 감사 기각 결정문을 보면 2013년 5월 현재...
쌍방울 주가조작 350억 부당이득 2013-07-17 17:18:02
79개의 차명계좌로 통정·가장매매, 허수매수 주문 등 3400여회 시세조종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 등은 259억6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인천·부산지검, 외사·관세 주력▶ '원전 비리' 현대重 3명 추가...
노태우 차명 주식, 법원 "매각은 적법" 2013-07-17 17:14:51
노태우 전 대통령의 동생 재우씨(78)가 자신의 차명 주식을 매각하라는 법원 명령에 불복해 낸 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재우씨가 아들 호준씨와 사돈 이흥수 씨 명의로 보유한 오로라씨에스 비상장 보통주 33만9200주(액면가 5000원)를 매각해 추징금을 집행할 수 있게 됐다. 재판부는 “검찰이 강제집행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