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민 5만·관광객은 50만…가평·옹진 '생활인구 10배' 비밀 2025-12-09 13:00:01
한눈에 구분할 수 있게 됐다. 5월엔 가평·태안, 6월엔 비…날씨·연휴 타는 ‘생활인구 지도’ 9일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전체 생활인구는 6월 기준 약 2720만명으로 등록인구의 4.6배에 달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中법원, '11년전 여객기 실종' 말레이 항공사에 첫 배상 명령 2025-12-09 10:19:56
피해자 1인당 6억원 지급 판결…말레이 정부, 연말 수색 재개 발표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1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실종사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항공사 측이 수억원씩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중국 법원 판결이 나왔다. 9일 중국중앙TV(CCTV)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1순위 평균 경쟁률 270 대 1"…규제 강화해도 청약에 수만명 몰린 곳 2025-12-09 08:57:34
구 내 분양 단지의 1순위 청약에는 총 16만4742명이 몰렸다.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70.96대 1이다. 이는 서울 전체(27만5766명)의 60%에 달한다. 1순위 경쟁률 또한 서울 전체(146.22대 1) 대비 월등히 높다. 단지별로 보면 지난달 분양한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230가구를 모집하는 1순위 청약에...
日아오모리 강진 부상자 30명으로 늘어…"대피 태세 유지해야" 2025-12-09 08:54:18
일본해구·쿠릴해구를 따라 거대지진 발생이 예상되는 진원 지역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일어나 평소보다 거대 지진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되는 경우 발령된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목숨은 스스로 지킨다는 원칙에 따라 방재 행동을 취해 달라"며 향후 1주일 정도는 기상청과 지자체 정보에 유의하면서...
日아오모리현 강진 '쓰나미 주의보' 모두 해제 2025-12-09 06:34:53
발령했던 '쓰나미(지진해일) 주의보'를 9일 오전 6시 20분께 모두 해제했다. 기상청은 전날 아오모리현 강진 직후 일부 지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고, 이날 오전 2시 45분께 쓰나미 경보를 쓰나미 주의보로 대체했다. 일본에서 쓰나미 경보는 높이 1m를 넘고 3m 이하인 쓰나미, 쓰나미 주의보는 높이...
"쓰나미, 도망가라"...日아오모리 앞바다 규모 7.6 지진 2025-12-09 06:19:28
의미하는 '규모'와는 다르다. 진도 6강에서는 사람이 서 있을 수가 없고 고정되지 않은 가구는 대부분 움직여 쓰러지곤 한다. 6약에서도 창 유리나 벽의 타일이 파손된다. 홋카이도 하코다테시에서도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강도가 센 지진이라 도쿄 등 수도권에서도 진도3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9일 오전...
"日아오모리 앞바다 7.5 강진에 부상 최소 13명·주택피해 1건"(종합3보) 2025-12-09 06:06:15
상대적 개념이다. 진도 6강의 흔들림이 관측되면 사람이 서 있을 수 없고 고정되지 않은 가구는 대부분 움직여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진도 6약의 흔들림에서는 창 유리나 벽타일이 파손될 수 있다. 아오모리현과 바다를 끼고 있는 홋카이도 하코다테시에서도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도쿄 등 수도권에서도 진도 3의...
日아오모리 앞바다서 규모 7.6 지진…"즉시 대피" 쓰나미 경보도(종합2보) 2025-12-09 02:18:21
6강에서는 사람이 서 있을 수가 없고 고정돼있지 않은 가구는 대부분 움직여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6약에서도 창 유리나 벽의 타일이 파손되는 수준이다. 아오모리현과 바다를 끼고 있는 홋카이도 하코다테시에서도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강도가 센 지진인 만큼 도쿄 등 수도권에서도 진도3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日아오모리현 앞바다서 규모 7.6 지진…쓰나미 경보도 발령(종합) 2025-12-09 00:40:43
6강에서는 사람이 서 있을 수가 없고 고정돼있지 않은 가구는 대부분 움직여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6약에서도 창 유리나 벽의 타일이 파손되는 수준이다. 아오모리현과 바다를 끼고 있는 홋카이도 하코다테시에서도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강도가 센 지진인 만큼 도쿄 등 수도권에서도 진도3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2025-12-08 18:49:33
총인구(5천180만6천명)의 5.2%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5.2%(13만4천명) 늘어서 총인구 증가율(0.1%)보다 훨씬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학계와 전문가들은 이주배경 인구 비율이 5%를 넘으면 다문화사회로 판단한다. 한국도 단일민족 국가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다문화·다인종 사회로 전환하고 있다는 해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