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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소비쿠폰 '고액자산가' 제외…'재산세 12억' 기준 2025-09-02 11:29:43
소득 하위 90%를 선별해 지급키로 했다. 당정은 2차 소비쿠폰의 사용처도 확대할 예정이다. 생활협동조합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군 장병은 복무지 인근 상권에서 소비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기존에 사회간접자본(SOC) 기준으로 진행된 지방소멸 대응 기금도 실제 정주 인구를...
"행안부로 결론" "확정 아냐"…중수청 소재 놓고 당정 이견 2025-09-01 17:39:34
검찰 개혁의 일환으로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 담당 부처를 두고 의견 대립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인사들은 중수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는 게 확정됐다고 주장하고, 정부 측 인사들은 결정된 게 없다고 반박했다. 당정 갈등의 새 뇌관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1일...
당·정·대, '검찰 개혁 엇박자' 우려?…"갈등·이견 없다" 입 모아 [종합] 2025-08-31 20:51:43
당정대 간) 파열음, 암투, 반발, 엇박자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께서 '공론화 과정을 거치자'고 한 말씀은 당연한 말씀"이라면서 "당은 일정 시점에 충분한 토론을 준비하고 있으며, 법사위 공청회나 의원총회, 필요하면 더 많은 공개토론회도 열 수 있다. 정부조직법은 곧 성안이 돼 9월 안에 통과될...
정청래 "검찰개혁 당정대 이견 없어…불협화음 기우제 멈춰야" 2025-08-31 14:36:03
중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안부 혹은 법무부에 둘 거냐는 원래 방침대로 당정대간 물밑조율을 하고 있으며 곧 공론화가 될 예정"이라며 "진리는 비판받지 않는 영역이지만 정책은 찬반이 있는 영역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는 심정으로 신중하게 점검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당정대는 항상 원팀 원보이스로...
이준석 "李, 검찰 필요한데…민주당 눈치 없이 검찰개혁" 2025-08-28 11:36:58
검찰 개혁 방향을 두고 당정 간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는 점을 짚은 것이다.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를 완벽하게 분리하기 위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둬야 한다는 생각이지만, 정 장관은 지난 25일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행안부 산하에 경찰과 국가수사본부, 중수청까지 둘...
정성호 "검찰 개혁 합리적 토론이 안 된다"…與 "장관이 너무 나간 것 아닌가" 2025-08-27 17:36:24
당정협의를 하려고 했지만 무산되면서 민주당의 ‘검찰청 완전 폐지’ 방침과 법무부의 ‘검찰청 수사·기소 기능 분리’ 구상 간 입장 차이만 더욱 명확해졌다. 민주당과 법무부는 당초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당정 실무회의를 열고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일정이...
국가수사위원회가 중수청 통제?…정성호 장관 "상당히 많은 고민 필요" 2025-08-26 18:02:36
사실상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향후 당정 협의 과정에서 상당한 이견이 표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정 장관은 이날 "(민주당의 검찰개혁안은) 중대범죄수사청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국가수사위원회를 통해서 하겠다는 것이냐"는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그 점이 좀 명확하지 않은 것 같다"라며 헛웃음을...
與 "검찰청 폐지 등 檢개혁법 9월 25일 본회의 처리" 2025-08-21 14:17:13
때까지 당정대는 원팀, 원보이스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전날 오전까지만 해도 대통령실과 여당은 검찰개혁 속도를 두고 미묘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국무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최대한 속도를 내더라도 졸속화하지 않게 잘 챙겨달라”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속보] 與 "檢수사·기소 분리 정부조직법 9월26일 본회의 처리" 2025-08-21 10:26:58
민주당 지도부는 만찬을 통해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수청 설립 등 검찰개혁 대원칙을 명시한 정부조직법을 9월 정기국회에서 먼저 처리한 뒤 구체적인 후속 입법을 이어가는 단계적 개혁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 정청래 당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수사·기소 분리는 형사사법 체계상 대변혁이고,...
[서정환 칼럼] 세제 개편, 5년 전 데자뷔여야 한다 2025-08-07 17:33:22
당정청 회의에서 ‘대주주 과세 기준 10억원 유지’라는 결론이 이미 내려진 후였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3억원 반대’ 국민 청원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들끓은 민심을 감안한 조치였다. 5년이 지난 지금, 금액만 다를 뿐 데자뷔 같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 국회에 올라온 ‘대주주 양도세 기준 하향 반대 청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