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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부실채권 정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2025-11-24 15:59:57
판단해 이번 출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수협중앙회는 작년 10월 회원조합의 부실채권을 정리하기 위해 자본금 500억원을 출자해 수협엔피엘대부를 설립했다. 수협엔피엘대부는 지난 3월 금융위원회 대부업 등록을 마치고 지난 9월까지 약 1천300억원 규모의 조합 부실채권을 매입했다. kez@yna.co.kr (끝)...
"가맹점 불법대출로 155억 챙겨"…서울시, 명륜당 대표 검찰 송치 2025-11-23 17:49:55
가맹본부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자회사를 이용해 자금 대여 관련 이익을 취득하는 등 미등록 불법 대부 영업을 한 경우 10년 이하 징역 또는 5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명륜당 측은 이와 관련, “대부업은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지자체에 정식 등록해 운영했고 법정 최고 이자율을 준수했다”며 “이익을...
명륜당 대표 불법대부업 혐의 송치...가맹점주 고금리 논란 2025-11-23 13:43:10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 결과 해당 대부업체들의 대표는 명륜당 전·현직 직원, 협력사 직원, 대표의 배우자 등이 맡고 있었으며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는 명륜당 대표가 100%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명륜당측은 “대부업체는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등록하고 운영해왔다”며...
고금리 불법 대출 혐의…유명 프랜차이즈 대표 송치 2025-11-23 12:10:15
의혹과 관련해 자료를 확보해 조사한 뒤 명륜당 대표를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지난 14일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명륜당은 은행에서 연 3~4% 초반대 저금리로 790억원의 운영·시설 자금을 빌린 뒤, 가맹본부와 특수관계에 있는 A사(가맹본부 자회사인 육류 도소매업체)에 연 4.6%로 791억5천만원의 자금을...
'831억 불법 대부' 명륜진사갈비 본사…서울시, 검찰 송치 2025-11-23 12:00:29
민생사법경찰국은 이종근 명륜당 대표 등을 지난 14일 대부업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명륜당 측은 2023년부터 작년 말까지 은행에서 연 3~4% 금리로 790억여 원을 빌린 뒤 자회사인 대부업체 12곳을 통해 가맹점주에게 돈을 빌려준 혐의를 받는다. 명륜당은 202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시중은행에서 연...
이억원 "금융사 임원보수 손질…단기성과 추구 막겠다" 2025-11-12 17:14:12
‘쪼개기 대부업’으로 논란이 된 ‘명륜당 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며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유사 사례를 전수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해...
국책 대출로 대부업?…결국 칼 빼들었다 2025-11-11 20:37:56
명륜당이 소규모 대부업체를 여러 개 운영하는 이른바 '쪼개기 대부업' 형태로 금융당국 감독을 피해갔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대부업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에는 금융당국이 금감원에 등록되지 않은 소형 대부업체도 총자산 한도 규제를 받도록 하고, 쪼개기 대부업 의심 업체에 대해 금감원이 직권 조사할...
국책 대출로 고리대금업?…정부, 명륜당 불법 대부업 의혹 조사 2025-11-11 19:47:09
방지 대부업법 개정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임지우 기자 = 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이 산업은행에서 대출받은 돈으로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부가 실태 조사에 나선다. 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산업은행 등...
[단독] '프랜차이즈 불법대출' 칼 빼든다 2025-11-11 17:45:31
대부업체의 총자산은 자기자본의 10배 이내로 제한된다. 자기자본이 100억원인 업체는 채권을 최대 1000억원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얘기다. 명륜당은 지자체에만 등록된 규제 미적용 업체여서 소액 자기자본으로 적게는 5억원부터 많게는 89억원까지 860억원을 대출했다. 정부는 이번에 프랜차이즈업계 전수 조사를 통해...
[단독] 명륜당 불법대출 파장…정부, 프랜차이즈 전수조사 나선다 2025-11-11 17:26:23
명륜당 사례와 같이 규제받지 않는 소규모 대부업체를 통해 가맹점에 불법 대출을 주선해 온 사례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6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은 창업주와 특수관계가 있는 대부업체 12곳을 통해 예비 가맹점주에게 연 13~17%에 달하는 고금리로 창업 자금을 대출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