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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 의대 붙고도 안갔다…절반 '미등록' 2025-12-22 10:51:02
전년도보다 미등록에 따른 추가합격 비율이 상승했다. 반면 서울대는 올해도 수시 최초 합격자가 전원 등록해 5년 연속 추가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방 의대 3곳에선 추가합격 비율이 지난해 35.7%에서 올해 26.8%로 낮아졌다. 부산대는 전년 42.3%에서 27.1%로 큰 폭의 감소를 보였고, 제주대 역시 48.6%에서 31.8%로...
"공대 대신 의대 갈래요"…연·고대 합격자 절반 미등록 2025-12-18 17:40:28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SKY 대학에 최초 합격했는데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2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새 가장 많은 규모다. 최상위권인 이들 최초 합격자는 대부분 의약학계열 지원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신설 학과, 모집군 변경 확인…선택과목 유불리 잘 따져봐야 2025-12-18 15:57:48
및 미등록 충원과정 중 추가등록 포함)한 수험생은 ‘추가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시모집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일까지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한 자에 한해 추가모집 지원이 허용된다. 무전공선발 확대·신설 흐름은 올해도 이어진다. 올해 전형이 신설되거나 모집군이 작년과 달라진 경우가 있으니 2026학년도 모집...
숙명여자대학교, 약학·첨단공학·자유전공 100% 수능 선발 2025-12-18 15:48:36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할 경우 정시모집 일반학생전형으로 이월되므로 최종 모집 인원은 원서 접수 전 입학처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인문계와 자연계 학생을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미술대학 가운데 시각·영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2025-12-14 18:14:32
구속기소했다. 법조계에서는 로펌의 미등록 전문위원들이 관련 사건을 맡은 수사팀에 음식을 대접하는 등 부적절한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대한변호사협회도 이런 문제를 인지해 올해 초 상임위원회에서 미등록 전문위원을 모두 로펌 직원으로 등록해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로펌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미등록 美특허 사용료도 과세대상"…33년만에 판례 뒤집은 가온의 전략 2025-12-14 17:06:13
사용’의 의미였다. 대법원은 “국내 미등록 특허권에 관한 사용료라도 그 특허 기술을 국내에서 제조·판매 등에 사실상 사용하는 데 대한 대가라면 국내원천소득에 해당한다”며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그동안 법원은 ‘특허는 등록된 나라에서만 쓸 수 있다’는 원칙을 들어 해외 특허 사용료에는 세금을 매길 수 없다고...
초등생 자녀까지 협박…'1만2000% 금리' 적용한 미등록 대부업체검거 2025-12-11 15:14:04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금리를 적용해 악질적으로 추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대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를 거점으로 약 1년 반 동안 전국 규모의 불법대부업을 벌인 조직 12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연이율 1만2000%, 못 갚으면 SNS '박제'…초등생 자녀에 협박도 2025-12-11 11:05:09
빌려주고 최고 1만2000%의 천문학적 이자를 뜯은 미등록 대부업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대부업법, 채권추심법, 이자제한법 위반 혐의로 불법 대부조직 총책 A(28)·B(28)씨 등 12명을 검거하고 영업팀장 등 4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별건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
'미등록 기획사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검찰 송치 2025-12-10 14:00:08
가수 성시경의 누나와 소속사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없이 연예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성시경의 누나 성모 씨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을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함께 고발된 성시경에 대해서는 회사 운영에...
"여행간 뒤 잠적"…'국외 병역기피' 912건 달해, 징역은 6건 뿐 2025-12-07 10:29:21
미등록 시엔 처벌 규정이 없어 실거주지 파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황 의원은 "단기 여행 명목으로 출국한 뒤 귀국하지 않는 방식이 병역면탈의 주요 루트로 악용되고 있다"며 "해외 체류를 이유로 병역을 회피하는 일이 없도록, 외교부·법무부와의 협업 강화 등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