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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당뇨병 신약 엔블로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동남아 시장 공략 2025-12-24 08:44:01
의료시장을 대표하는 기준 국가로 꼽힌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동남아 진출 시 우선 검토하는 핵심 시장으로, 대웅제약의 동남아 지역 사업 확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당뇨병연맹(IDF)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24년 기준 약 2040만명의 성인 당뇨병 환자(세계 5위)를 보유한 국가로, 당뇨병 치료제...
46회째 미배출…당첨금 2조5천억으로 '껑충' 2025-12-23 18:46:23
미배출 상태다. 최근 22일 16억 달러(2조4,000억 원)도 터지지 않으며 당첨금은 역대급 규모가 됐다. 최근 당첨 사례는 9월 6일 17억8,700만 달러(2조6,530억 원)로, 미주리주·텍사스주에서 나왔다. 파워볼 복권 한 게임 2달러에 1등 확률은 2억9,220만 분의 1이다. 흰색 공 1~69 중 5개, 빨간 파워볼 1~26 중 1개를 모두...
국내 첫 상업 우주발사체 실패…"내년 상반기 재도전"(종합2보) 2025-12-23 17:42:30
기준에 따른 안전 체계를 설계 의도대로 수행했다"며 "안전 절차에 따라 임무를 종료했다"고 강조했다. 한빛-나노는 지난달부터 한달여 기간 세 차례 발사를 연기한 끝에 이날 발사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지난달 22일 발사를 목표로 운용하던 중 항전장비 이상 신호를 확인해 발사를 이달 17일로 미뤘다. 이에 맞춰...
12년 만에 천만관객 '제로'…위기의 韓영화 2025-12-23 17:37:27
때문이다. 영진위에 따르면 이날 기준 올해 누적 관객 상위 5편 중 한국 영화는 ‘좀비딸’ 한 편뿐이다. 지난해 상위 1~5위에 외화가 단 한 편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낮아진 한국 영화의 경쟁력은 ‘천만영화 실종’ 사태로 요약된다. 올해 극장가에서 1000만 명을 동원한 영화는 한 편도 없다. ‘도둑들’(1298만 명)...
올해 천만관객 블록버스터 12년 만에 '0'…위기의 한국영화 2025-12-23 08:43:17
이날 기준 올해 누적 관객 수 상위 5편은 ‘주토피아2(640만)’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568만) ‘좀비딸’(563만) ‘F1:더 무비’(521만) ‘체인소 맨:레제편’(341만)으로, 한국 영화는 ‘좀비딸’ 한 편뿐이다. 지난해 상위 1~5위(‘파묘’ ‘범죄도시4’ ‘인사이드 아웃2’ ‘베테랑2’ ‘파일럿’)에 외화가 단 한...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배출이 불가피한 산업은 완전한 탈탄소가 될 때까지 배출된 탄소를 포집해 매립하거나 재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보니 포스코는 고로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슬래그와 결합해 탄산칼슘으로 전환하는 기술 실증을 상당 부분 진행했고, GS칼텍스도 폐자원을 활용한 탄소 감축...
한국가스공사, 온실가스 줄여 탄소중립 선도…폐기물 재활용 순환 경제 실현 2025-12-22 15:51:34
따르면 지난해 가스공사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2023년 대비 20% 이상 감축됐다. 가스공사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질소산화물 농도를 법적 기준치 이내로 관리하고 있다. 친환경 소각시스템 도입과 저녹스 버너 교체 사업도 추진했다. 가스공사는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한 기업 등에...
LX하우시스, ESG평가서 10년 연속 통합A 등급 받았다 2025-12-22 10:50:18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10년 연속 통합A 등급을 받은 국내 인테리어 업체는 LX하우시스가 유일하다.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 쓰레기 직매립 전면 금지…경기도 "차질 없다" 2025-12-22 10:18:07
도는 도민 참여를 정책의 핵심으로 꼽았다. 배출량 감축, 분리배출, 재사용 참여가 제도 안착의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명절·휴가철처럼 배출량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분리배출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회용 제품 선택 역시 직매립금지 정책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차성수 국장은 "기후부와 시·군이 매일...
삼성전자 DS부문서 'IEEE 펠로' 배출…반도체 기술력 입증 2025-12-22 09:06:26
'IEEE 펠로' 배출…반도체 기술력 입증 세계 최대 학회 IEEE…송기봉 부사장·한진우 상무 선정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상용화 및 3D D램 개발 공로 인정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펠로(석학회원)가 배출됐다. IEE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