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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SG 경영, 이제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 2025-09-30 09:07:38
납품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는 ISO45001 인증이 주목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이 모든 기업에 적용되면서 산업안전과 근로자 보호가 중소기업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ISO45001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리스크 대응 체계를 마련하며, 근로자 권익 보장과...
SK렌터카, '착한 렌터카' 모빌리티 뱅크 제주에 시동 2025-09-26 14:08:00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전기차를 활용한 제주 모빌리티 뱅크 사업을 통해 전국 전기차 보급률 1위인 제주도가 2035 카본 프리 아일랜드 목표를 조속히 달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전공의 연속수련 최대 36→24시간으로…국회 복지위 통과 2025-09-25 17:58:55
24시간으로 단축하는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해온 전공의 단체는 개정안에 환영 의사를 밝혔지만, 대한의사협회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서 배제됐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복지위는 지난 24일 전체회의에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글로벌텍스프리, 'K-의료관광' 활성화 기대감에 '강세' 2025-09-24 09:49:42
1위 택스리펀드 업체 글로벌텍스프리가 'K-의료관광' 활성화 기대감에 24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글로벌텍스프리는 전일 대비 3.57% 오른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620만원 vs 374만원"…상승률 차이도 '헉' 2025-09-21 13:36:27
1위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의 정액급여 인상률은 3.3%로 전체 평균(2.9%)을 소폭 상회한 가운데 특별급여 인상률은 16.0%로 전 업종에서 가장 높았다. 임금총액 기준으로는 전기·가스·증기업(731만4천원), 전문·과학·기술업(552만2천원), 정보통신업(543만1천원), 광업(460만8천원) 순으로 금융·보험업을 뒤이었고...
상반기 임금 3.5% 올랐지만…대기업 5.7% 오를 때 중기는 2.7% 2025-09-21 12:00:03
1위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의 정액급여 인상률은 3.3%로 전체 평균(2.9%)을 소폭 상회한 가운데 특별급여 인상률은 16.0%로 전 업종에서 가장 높았다. 임금총액 기준으로는 전기·가스·증기업(731만4천원), 전문·과학·기술업(552만2천원), 정보통신업(543만1천원), 광업(460만8천원) 순으로 금융·보험업을 뒤이었고...
[칼럼] 산업안전, 법 적용 확대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2025-09-19 13:39:29
조치에 한계가 크며, 작은 부주의가 큰 재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따라서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함께 적극적인 예방 노력이 절실하다. 이런 상황에서 중소기업들이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안전 수준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주목하는 대안이 바로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이다...
단속 비웃은 비만약 불법광고…상반기 111건 2025-09-18 06:13:00
올해 상반기 적발된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과장광고, 불법 유통 사례가 100건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미화(비례대표) 의원이 식약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적발된 비만치료제 광고 위반(과장광고 등의 금지 위반), 불법 유통(알선·광고 금지) 등...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포퓰리즘의 유혹'…인도네시아의 무상급식 2025-09-16 16:37:55
‘복지의 군사화’라는 비판을 불러왔다. 결국 허리띠를 졸라맨 긴축 재정과 무상급식의 미흡한 성과는 국민에게 실망을 안겼다. 물가 상승과 생활고, 교육·보건 서비스 악화 속에 국민들은 불만을 표출했고, 국회의원 고액 수당까지 드러나며 시위는 확산했다. 긴축정책의 집행 책임자인 물리야니 장관은 비판의 표적이...
'더 센 비만약' 마운자로, 위고비 넘어서…한국 상륙에 '불티' 2025-09-16 14:53:53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의 국내 출시 첫 달 처방량을 뛰어넘는 수치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집계된 지난달 마운자로 처방 수는 총 1만 8579건이었다. 위고비가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